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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

진정환 |2007.10.22 13:37
조회 659 |추천 0


저에겐 100일 갓 넘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20대 중반이구요.. 뭐 나름대로 이쁘게 만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첨 제 여자친구 만났을때..귀엽고 깜찍해 보여서 너무 좋았죠..

 

깜찍한 외모에 비해 몸매도 글래머고 *ㅡㅡ*.. 한눈에 반했다고 할수도있어요..

 

그렇데 예쁘게 만나오다... 저두 남자인지라 씨익 ^_^

 

관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모텔간날..부터였죠..

 

저흰 술을 많이 마신 상태서 관계를 가지고..전 샤워를 했습니다..

 

제여자친구한테...씻어~ 그랬더니...술많이 마셔서 피곤하다고..자더군요..

 

그러려니 했죠.. 술도 많이 먹었구..또 첨 가진 관계라 넘 이뻐보여 꼭 껴안고 잤습니다..

 

그리고 담날 저흰 퇴실을 하기위해 일어나 씻고 준비를했죠..

 

전 먼저씻구..여친에게~

 

" 자기야~ 씻어.. 우리 씻구 나가사 밥먹자 ^0^"

 

여친왈 ~" 아~어차피 집에 갈껀데 집에가서 씻을래;;;;"

 

그러곤..화장이 떴다면서 세수안한 얼굴에 덧칠을 하더라구요...ㅡㅡ;;

 

첨엔 많이 피곤한가보다~하고..그럴수도 있지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모텔을 갈때마다 (좀 자주가는편 ^^;;) 한번도 씻는적이없습니다..

 

관계를 가진후에도 몸만 살짝 씻고 나오더군요..

 

심지어 2박3일로 모텔잡고 논적이 있었는데.. 3일동안 세수 절대 안하더라구요..

 

그리곤 담날 덧칠~ 아이라인 마스카라까지 다시 바르던데...

 

여친말로는 피부가 약해서 딴데서 세수하고 화장하면..얼굴 뒤집어진다나??

 

화장빨~ 때문이다..라고 하실수도있겠지만..

 

제가 여친 집앞에 잠깐 갔을때 여친의 쌩얼도 봤거든요...

 

그것땜에 씻지 않는건 아닌거 같은데...대체 왜그런거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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