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같은 분들이 또 있으실거라고 믿고
저의 경험담을 판으로 올립니다,,
저도 음슴체를 한번써보도록하죠하하,,
그럼 ㄱㄱ
난 대전에 살다가 서울에이사가고 얼마전에 다시 대전으로 이사온
한 잉여학생임 다들 반갑![]()
나는 제목처럼 모든 악운을 몰고다니는것가틈
나도 다른잉여분들과민간인분들처럼 여름만되면 바다라는곳에감
그해 여름에도 어김없이 바다를 갓엇슴,,
그때 밤에 갓슴,,밤에 대천에 갓엇는데 갑자기 비가쏟아지는거임..
차에타고 출발한지삼십분만에 비가그침..참 다행이지 않음?
난 다행이라 생각하고 걍잣슴 자다가 깨니까 대천에도착!야호!!
난 새벽임에도불구하고 정신줄을 바다에 버렷슴
근데 내가 차에서 내린지 십분정도지나니까 또 비가오는거임 헐
숙소에 들어가니까 얼마안되서 비가그침^^ 난 맘을 놓엿슴
밤에 바다에나갓슴 걍 산책 ,, 비가 그친상태엿슴 다행히 그 상태에서 아침까진
비가 그쳣슴 근데 담날 비가 쪼금씩올려다가 만거임 난 그때 제대로 미쳣슴![]()
내 머릿속에 잇던정신줄은 이미 외국바다에 가고도 남은상태엿슴
근데 갑자기 경보가 울리는거임 HER..이번에는 뭔가햇슴
근데 파도가 너무쎄서 다들 위험하니까 나오라는거임ㅋㅋ 아놬ㅋㅋ
나갓슴 파도그침..다시놀앗슴..이러고 나갓다가 다시들어가는걸 반복햇슴
난 매년바다갈때마다 비가왓슴^^ 바다갈때마다 비가와서 제대로 논 기억이
단한차례도 없슴,, 항상 비가와서 들어갓다가 나갓다가를 반복햇슴
그 긴여름중 하필내가 가는날만 비가옴 그래서 이번여름엔 아예 안갓슴
심지어 비 맞으면서 논적도 잇엇슴^^
이건또다른 이야기임
나님도 친구라는것이 존재하기에 친구라는것을 보기위해 대전에 내려갓슴
....역시 나님은 어딜갈때마다 악운을 몰고다님..
참나...가다가 망향휴게소에서 차고장낫슴 서울에서 어딜돌아다니면 항상
차는 멀쩡햇슴 너무 멀쩡햇슴 근데 항상 시외에 나가면 이러는것가틈,,
망향휴게소에서 어쩔줄몰라하다가 정비소에갓슴 정비소/..여섯시에 문연다는거임
그때 시간 새벽세시인가 네시.. 차안에서 새우잠잣슴
아침여섯시..차 밀엇슴...정비소도착..차에 필요한부품..아홉시에 도착한다는거임..
오마이괏..나 열한시에 약속잇는데^^ 어쩌지?..이런생각밖에 없엇슴
그날도 어김없이 비가 너무 마니 쏟아지는 날씨엿슴
부품도착..한시간가량 차 고침..열시반에 출발..그러고 약속시간에 맞췃슴..
다행임....근데 비가 너무 마니와서 제대로 못놈..아놬ㅋㅋㅋㅋㅋ
나 왜이러냐.ㅋㅋㅋㅋㅋㅋ난 일박이일볼때 그 촬영지갓는데 비가오면 아..내가 어디갓던날에
촬영햇구나 라는생각까지 들엇슴 ㅋㅋ 차고장..ㅋㅋㅋ 참 어이없엇슴
분명 이 세상어딘가에 나와같은 풋풋한 귀요미
학생여자사람이 잇을것이라믿음![]()
나처럼 악운이나 비나 태풍을 몰고다니시는 분들?~
나님과 친구해요..
친구하면 서로 공감대는 마니 형성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