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신입 6개월도 안됏는데..
회사가 야근이 없으면 무조건 피시방에 갑니다..
학생때는 학생이려니 했는데..
직장을 잡고도 스트레스를 풀겠다며 거의 매일 피시방에서 3시간 남짓 게임을 합니다..
얼마전 회사를 급하게 관뒀는데..
관두는 날 심란할텐데도..피시방엘 가더군요..
워낙 몇년동안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였지만..
평생 저러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퇴근후의 할일이 없다면서 오로지 피시방만 가려는 친구..
아무렇지도 않은건가요?
피시방이나 게임도 중독성이 있는것 아닌가요?
사실..퇴근 후 말고도 같이 만나는날은 꼭 친구들을 만나고 피시방에 가서 다른 친구들과 놀아야 하는 친구입니다..
평일은 혼자가고..주말은 친구 만났다고 가고..
그냥 이러는거..정상인가요?
게임을 안하는..저는..옆에서 보기가 너무 안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