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워낙에 글솜씨도없고 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tv가안되더라고여.. 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
100번에 17분을 기다린결과 드디어 상담원과 연결이되었고...전 성질이 날만큼 나있었습니다. 상담원 연결이 이렇게 큰 대기업에서 20분가까이 기다려야 되는건지에 화가나있었고.. 했기에 성질이 나있었습니다.
상담원은 본인 확인차 집전화를 알려달라는데 설치한지 얼마안됐고 070으로 시작하는번호이고... 집전화를 기억하지못했습니다... 또 제가 원하던 번호는 다없다고해서 이상한 번호로 했거든여...
그래서 기억안난다 ,핸드폰이나 다른걸로 본인확인하자고했더니....목소리가 바뀌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걸어서 20분가까이 기다려서 연결이되어 민원을 걸었습니다. 해당 팀장한테 통화 녹취내용확인하고 10분안으로 전화달라고했으나.... 그날... 담날.... 연락이없었습니다.
다시 제가 걸어서 어떻게 연결되었는데 직원이 잘못한부분은 인정하더군여...
근데 더 화나게 만든건 그담날 저희가 이사를 하기때문에 이전설치를 예약했습니다.
9월11일 3-4시 사이에 예약이 되었습니다. 그날 저희가 집안 행사가 있어서 6시까지 친정에 가야했습니다.4시가 넘었는데 안오더군여.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출장직원과 통화해서 바로 전화드리라고하겠다고...죄송하다고.... 30분뒤에전화가왔습니다... 시간은 5시였습니다. 지금 다른곳에서 설치가 늦게끝난다고 5시30분까지 온다고하더군여... 그럼 집안행사는 좀 늦게 가야겠구나,..
어른들 기다리시는데 양해를 구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또 안오더군여 6시에 다시 또 그 기사한테 전화를했더니 출발하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지금오시면 도착하는시간이 꽤 있을거고 저희는 가야하는데 어떻게할거냐고...했더니... 무작정 온다는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여... 그래서 행사끝나고 9시까지 올테니 그때해달라고... 그랬더니 답이없습니다...
그러면 내일 오시라고...했더니... 알겠다고하더군여...
일요일에 저희오빠 상견레가있어서 그럼 오전이나 오후 4시이후에는 가능하다했더니 4시까지온다고 하더라구여....
인터넷도 안되고 티비도 안나오고해서 친정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다음 일요일 12일이었습니다 . 이사도하고해서 사야할것도많고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지여...4시까지 온다는말에.... 늦을까봐 서두른 우리가 바보인것같습니다.
5시가 넘어도 안오더군여...
그 기사분한테 전화했더니... 당황해하더군여... 알고봤더니 쉬는날이라고합니다... 집에있더군여...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했더니 다른 기사한테 말해놨는데 안갔냐고 자기가 전하해보겠다고했습니다.
확인하고 전화달라고했는데 5시 30분이 넘어도 전화가없어 전화를 했더니... 부인이 잠깐 나갔다고하네여....
그러다 6시에 다른 기사분한테 전화가왔습니다..지금 온다고하더군여...
도착하니깐 6시30분이 되었습니다.
화가무척나서 물어봤더니... 지금 연락받고서 온거라고하더군요...오신분은 설치 담당이아니라 고장수리쪽? 담당이라고... 알고봤더니 온다했던 기사는 회사에다 예약을안하고 집에서 쉬고 저희가 전화하니깐 그제서야 지금오신분한테 부탁을 한거였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오늘 14일 아직까지 kt에서는 사과전화도 없습니다.
이전설치땜에 계속전화해서 통신비낭비하고 시간까지 낭비까지했습니다... 사과한마디도 없구여...
나름 대기업회사인데....이래도 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