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톡이닷!!!!!!!!!!!!!!!!!
코코야 톡됐다!!!!!!!!!!!!!!
우리 코코 오늘 아침 이럴줄 알고 사진 찍었나봐요ㅋㅋㅋㅋ
댓글읽는데 귀여워 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코코발은 작은데 몸집이 커요^^;
아마 사랑을 너무 받아서 그런것 같애요!!![]()
눈물자국은! 이제 덜해요~ 사료가 문제였던것 같아요!!
베플도 너무 웃기고! 애완동물사진有 댓글 여러분 친구해요!!!!!
그리고 이건 친구네 강아지 인데 성격이 장난 아님.
↓↓↓↓↓↓일명 이문동호랭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때부터 으르렁~주인외에 접근 금지에요!
김치는 오해 마세요 말티즈에요!!
거구의 애교남 코코와는 달리 거구의 시크남^^
동대문 장안동 성폭행 사건의 모금함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아이가 지속적인 치료를 못받을 것 같다고 하네요!
톡커님들의 힘을 보여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안녕하세요!!
알바잉여 스물두살 톡녀입니다!!
그럼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얼마전 립스틱 먹은 강아지 네톤에 올라왔었음
혹시 기억안나실까봐
매너돋게 사진을 준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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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보고 우리 코코 바로 생각남.
때는 바야흐로 2008년 11월 우리 집은
손바닥만한 토이푸들을 입양함.
원래 말랑이라는 이름을 준비했지만 이 아이 말랑거리는데는 하나도 없었음.
그래서 말랑이는 커녕 코코라는 얄상한 이름을 지어줬음.
우리 코코 그대로 정상 강아지처럼 자라는가 싶더니
4개월지나고부터 애가 폭풍성장하기 시작했음.
처음엔 병원에서 안심시키더니 나중에 6개월 되니까
사료량을 묻더니 간식을 주지 말라고함.
분명히 나는 토이푸들을 입양받았건만.
이건 스텐다드는 안돼도 레귤러는 되는거 같음. 라지라고 인정하고싶지 않음.
우리 코코 성격이 워낙 천방지축 활발한지라
밖에 나갔다 오면 휴지 물어뜯어 놓고 잠옷 물어 뜯어놓고 그런건 뭐 예사일.
나님 어느날 오랜만에 잉여탈좀 벗어보고자 외출좀 하고 왔음.
집에오니까 우리 코코 또 과하게 반기심.
"주인 맞이 환영 대회" 같은데 가면 코코 일등먹을수 있음.![]()
암튼 서로 막 즐겁다고 백년만에 만난 사람처럼 굴다가
시커먼 코코의 주둥이를 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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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코코 눈주위 눈물자국 보고 다크써클이라며 피곤하다고 자꾸 챙겨주심.
(다 엄마 때문에 애가 거구가 됨.)
이것좀 없애고싶음..
뭘 먹으면 이렇게 되는지 심문을 했음.
코코 앉아있는 쿠션 근처에서 성수와도 같은 내 신성한 아이라인 발견함.
나님 아이라인 정말 사랑함. 진심 사랑함. 영원히 사랑할것임.
그걸 저렇게 물어 뜯어놈.
무슨 심보임? 당장 하옥시켜야 할 죄임. 그치만 그러기엔 마음이 너무 약함..
증거샷만 남기고 용서함..
워터프루프라 잘 지워지지도 않아서 씻기는데 정말 고생함..
그러고나서도 버릇을 못고치고
요즘엔 우리 코코 버츠비 립밤 물어 뜯는 재미에 사는중임.
그거 바르면 싸~하고 민트향나고 뭐 그런거 여성분들은 다 아실듯.
그맛을 요즘 얘가 앎.
힛, 그래도 우리집 강아지가 최고임.
완전 겁쟁이고 사진 찍을 때마다 증명사진 찍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사랑함.
코코 미남 샷들 몇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