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톡....사실 어제 저녁에 댓글들 반응보고 에이 이번건 말아먹었구낰ㅋ 했는데..
혹시나 설마 두근수근이수근거리면서 나가기전에 잠깐 들어와보니..+_+ 톡톡톡톡
아잉 ㅋㅋㅋㅋㅋㅋㅋ바빠서 댓글들 자세히 읽어보진 못했지만 모두들 사랑합니다
악플 + 재미없다는 말 포함 = 좌심방 3번방에 넣어두어보아요![]()
히히히히히히히 그리고 4탄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을지어닼
우선 죄송합니다(--)(__)(--)/ (아 귀엽닼ㅋㅋㅋ친구한테 배워온 꾸벅인사임)
오랜만에 댓글들 확인해보고 깜!!!짝!!!!놀랐어요 ㅋㅋ
이렇게 3탄을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많다니!!!!![]()
하아..어쩌다보니 3탄까지 ㅋㅋㅋㅋ왔네요 ㅋㅋㅋ
처음 '머리치워'사건 쓸때만해도 이렇게까지 쓰게될줄은 몰랐는데...
여기저기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서 이참에 여행다녀오느라 3탄이 늦어졌어요ㅜㅜ
정말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Tip.이 전의 글들 보고 오셔야 재미나용
프롤로그 '머리치워'사건 - http://pann.nate.com/b202479660
본격 남친울리는 여자 1탄 - http://pann.nate.com/b202530307
본격 남친울리는 여자 2탄 - http://pann.nate.com/b202583402
하아..전에 괜히 말도안되는
이건 정말 비밀인데 남친을 울린 에피소드가 한 2790만가지정도 있는데
반대로 내가 남친을 빡치게 만든 에피소드가 조금 과장해서 한 5416만가지쯤 있음
본격 남친울리는 여자 (계속 울기만하는 얘기라 짜증 유발 가능성있음)
이런 드립을 쳐버려서 ㅋㅋ 아 감당안되네요 ㅋㅋㅋ
그래도 어떻게든 3탄까진 가지고 나와보려고
문자함 + 네톤대화 + 싸이다이어리&방명록 등등 죄다 뒤져서 얘기꺼리 갖고 왔습니당
저 착하죠 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칭찬해줘 나 현기증날거같애!!!!)
어젯밤에 쓰다가 엄마가 자꾸 컴터 끄라는 바람에 껐었는데,
오늘 다시 보닠ㅋㅋㅋㅋ 인간적으로 이건 너무 심하다 싶을만큼 짧아서
몇개 더 Plus+ 했어요 ㅋㅋㅋ 아잉
아 서론이 길어졌네요 ㅋㅋㅋㅋ그럼 얘기 시작해볼게요 ㅋㅋㅋ
딱히 울리는것말고도 다른얘기 섞여있음
1. 남친과 에버랜드에 가서 티익스프레스를 탔음.
타다보면 중간에 사진이 찍힘. 내려서 남친과 사진을 확인함 ㅋㅋ
그걸보고 내가 남친에게 "야, 니 진짜 못생겼다" 라고 함.
그랬더니 남친이 완전 정색하더니 울음..미안해 솔직한 여자라...
2. 아침 일찍 남친에게 전화가 옴. 물론 난 자고있었음.
뭐라했는지 잠결이라 기억이 안남. 어쨌든 끊고 난 다시 잠들었음.
그날 오후에 카페에서 만난 남친이 날 보자마자 울먹거림.
어찌하여 그러느냐, 누가 너를 울린게냐 물어보니 내가 울렸다함 ㅋㅋ잌ㅋㅋ
잠결에 통화했던 내용을 남친이 서술해줌.
(어디까지나 남친의 증언임. 절대 사실과 다를 수도 있다고 믿고 싶음)
남친 : 나 오늘 오전수업 공강이야! 어라, 자고 있어?
나 : 응..나 잠..
남친 : 아 일어나봐~ 나 공강이라니까? 놀자
나 : 나 잘거야..졸려..
남친 : (슬슬빡침) 아 좀 일어나보라고
나 : 아 씨ㅂ ㄷㅊ, ㅈㄴ 시끄럽네... (굳이 자음만 써놔도 다 알겠죸ㅋㅋㅋ?)
-뚜 뚜 뚜 뚜 뚜 뚜
와 나란여자 엄청 거친 여자였네. 이제 알았네. 나란여자 입더러운여자 ㅜㅜ잌
3. 요즘 남친이 바쁨. 바빠서 나랑 잘 못놀아줌.
그래서 난 요즘 심통나있음. 근데 어느날은 남친이 너무 보고싶은거임.
아마 내가 울면 와주지않을까 싶은 맘에 전화를 붙잡고 우는척 연기를 함.
남친이 당황함. 거기 어디냐고 물음. 집근처라고 답함.
그랬더니 너무 멀다곸ㅋㅋㅋㅋ지금 니 여친이 울잖앜ㅋㅋㅋㅋ
그래봤자 버스타고 20분, 택시타면 15분이면 오는 거린뎈ㅋㅋ장난하냨ㅋㅋ
내가 너네집 문앞에서 울어야 나와줄랰ㅋㅋㅋ?
4. 남친과 네톤대화 ㅋㅋㅋ우리 왜이러고 놀짘ㅋㅋ?
나 : 뭐함
남친 : 니생각
나 : ㅋㅋㅋ구라
남친 : ㅇㅇ
나 : ㅗ
남친 : ?
나 : ㅗㅗ
남친 : !
나 : ㅗㅗㅗ
남친 : 야
나 : ㅇㅇ?
남친 : 그 손가락 압수
나 : 헐
남친 : 내놔
나 : ㅗ 여기 가져가
남친 : ㅗ 이제 내꺼
나 : ㅗ
남친 : 야 이제 너 없잖아
나 : 니 손은 한개냐?ㅋㅋㅋㅋㅋㅋㅋ
남친 : 천잰데?ㅋㅋㅋㅋㅋ
(내가 천재가 아니라 너가 바보....ㅋㅋㅋㅋㅋ)
5. 비도오고 기분도 꿀꿀하고 남친과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하러 감
먹다보니 빈대떡이 매움. 자세히 보니 안에 청양고추가 썰려들어간듯함.
그래서 고추있는 부분을 피해서 먹고 있었음.
근데 멍청한 내 남친은 걍 막 먹다갘ㅋ
청양고추를 먹고야 만것임. 근데 얘가 매운걸 어마어마하게 못먹음.
애가 청양고추를 음미하더니 눈에서 ㅋㅋㅋㅋ 눈물이 한방울 뚝 ㅋㅋㅋㅋㅋㅋㅋ
아....미안. 미리 말해줬어야 했는데, 내가....ㅋㅋㅋ난 당연히 알줄알았어, 너가
6. 아저씨를 보고 나옴. 난 이미 원빈의 노예ㅋㅋㅋㅋ
남친이 뭔가 아니꼬와하는 시선을 내게 보냄. 하지만 난 원빈의 노예
순간 남친 머릿속에 그 얘기가 떠올랐나봄.
'원빈보고 그저그렇네 하다가 옆에 보니 왠 오징어가 한마리 ㅋㅋㅋㅋ'
남친이 내게 물음. "너도 내가 오징어로 보이냐?" , 내 왈 "아니 초코송이"
ㅋㅋㅋㅋㅋ결국 또 남친을 울렸음. 미안. 하지만 난 아직까지 원빈의 노예
7. 남친과 밥을 먹으러 감. 한참 밥을 먹는데 남친이 내게 손을 뻗으려 함.
순간 나 때릴려는건지알고 ㅋㅋㅋㅋㅋ 쫄아서 흠칫함.
그랬더니 남친 빡침 ㅋㅋㅋ 도대체 왜 쪼냐고. 자기가 나 때린적 있느냐고.
남친은 나름 내 눈에 속눈썹 붙은걸 떼주려던건데 ㅋㅋ 미안. 오해해서.
8. 둘이 공원 벤치에 앉아있다가 너무 심심한거임.
딱히 그날따라 둘다 돈도 없고, 갈곳도 없었음.
그래서 가위바위보해서 딱밤맞기를 함.
신이 내린 촉으로 연속 10판정도를 내가 계속 이김ㅋㅋㅋ아임위너
한대 한대 때릴때마다 남친의 표정이 점점 굳어가는게 눈에 보임 ㅋㅋ
하지만 난 굴하지않고 계속해서 때렸음. 그러다 결국 남친이 이기고야 맘.
ㅋㅋㅋㅋ미안. 그날 도망가다가 잡히면 진짜 최소 사망일거같앴어.
도망치다가 그대로 집에 가버려서 정말 미안해 ㅋㅋㅋㅋㅋㅋ
9. 남친과 쇼핑나감. 쭉 돌아보는데 너무 맘에 드는 바지가 있는거임.
저건 꼭 사야해!!!!!!!라고 외치며 달려감. 점원이 사이즈가 몇이냐고 물음.
그냥 나올수밖에 없었음. 바로 10분전에 다른 가게에서 들었던
남친 허리사이즈보닼ㅋㅋㅋ 내가 더 큰거 입엌ㅋㅋㅋㅋㅋㅋ아 부끄렄ㅋㅋㅋ
(하지만 너에게 또 살좀찌라하면 넌 또 울겠지..?)
10. 남친과 사소한 말다툼중이였음. 전에도 말했듯이 난 빡치면 거칠어짐. 입이.
길어지는 말다툼에 점점 화가 치밀어오르고 있었음. 그러다 결국 빡침.
빡쳐서는 또다시 남친에게 거친 말을 들어댈려는 찰나 남친이 울음.
야 이때까지 살랑살랑 빡치게 한게 너면서 왜 너가 울어. 내가 울어야지. 왜 너가.
11. 남친과 바다에 놀러감. 막 놀다가 남친이 발을 헛디딤.
왜 그런데 잇잖슴. 갑자기 확 깊어지는 곳. 난 차마 구하러 가지 못함.
전에 말했듯이 난 난쟁이똥자루만한 키의 소유자임. 아마 내가 먼저 죽을거임.
겨우 남친이 허우적대면서 기어나오더니 욕하면섴ㅋㅋㅋ 울음...
야..니 혼자 놀다가 니 혼자 빠져놓고 왜울어...비록 내가 구하러 못가준건 미안해.
하지만 누가 보면 내가 울린건지 알잖아. 왜 날 나쁜년만들려그래
12. 남친과 할게 너무 없어서 겜방에 감. 난 열심히 서든을 했음.
남친이 자신있게 내게 도전장을 내밈. 몇 판을 했는데 내가 계속 이김.
사실 이 날 내 남친, 서든 첨 해봄. 그래서 내가 다 이김ㅋㅋㅋㅋ
그렇게 3시간인가 했더니 밤 10시가 됨. 남친은 질때마다 조금조금씩 빡침.
나중엔 앞머리까지 넘기고 날 이겨보겠다고 발악을 함.
그러다 결국 그날 야간정액끊고 밤새 서든함ㅋㅋㅋ
집 좀 가자고 빌어봐도 날 보내주지않음ㅋㅋㅋ
결국 다음날 아침 7시에 하다하다 지쳐서 한 판 져주고서야 풀려날 수 있었음.
13. 사실 전 미대다니는 여자임. 비록 프롤-머리치워에서 남친을
그래도 전 미대다니는 여자임. 마우스로 급1분만에 그린 그림이라 저따윈거임
항상 누굴 만나든 미대에 다닌다 하면 꼭 하는 말이 있음. '그럼 나 좀 그려주라'
아나......난 초상화따위 못 그림. 그래서 항상 좋은 말로 거절해왔음.
(제발 미대생한테 그러지 하지마욬ㅋㅋ 미대생이라고 다 초상화 잘 그리는건 아니야!!)
그러던 어느날 남친이 내게 그말을 꺼냄. 까짓거 한번 그려보잨ㅋ하고는 그려줌.
다 그려놓고 보니 정말ㅋㅋㅋㅋ 완전 다른 사람을 그려논거임.
남친 빡침. 대체 이건 누구냐며. 자기가 모델을 하기위해 앞머리까지 깠는데,
이렇게밖에 못 그리냐몈ㅋㅋㅋㅋㅋ 아나 미안. 그림 더 연습해올게. 미안해.
14. 남친과 주말에 동물원에 놀러가기로 함.
아침 일찍부터 위엄돋는 3단 도시락을 준비함. 나 이런 여자 ㅋㅋㅋㅋㅋㅋ
동물원에 도착함. 한참 돌아댕기다 2시쯤 도시락을 먹기로 함.
도시락을 열어보이자 남친이 감동받은 표정으로 날 바라봄.
내심 흐뭇해하며 어서 먹어보라고 남친을 재촉했음ㅋㅋㅋ
남친이 몇 입 먹더니 울음ㅋㅋㅋ아낰 쨔식 감동 좀 먹었구낰ㅋㅋㅋ
겉으론 왜울어? 이러면서도 속으론 쾌재를 부르고 있었음ㅋㅋㅋ
하지만 나중에 들어보닠ㅋ 남친은 감동받아서 운게 아니였음ㅋㅋㅋㅋ
이렇게 맛없는 김밥은 처음 먹어본다몈ㅋㅋ
나중에 내 자식이 소풍날이나 운동회날 이런 김밥을 먹을걸 생각하니 너무 슬펐다함
ㅋㅋㅋㅋㅋㅋ야 내 자식 소풍날엔 1000원짜리 김밥 한줄 사서 보낼거야ㅗ
15. 난 매일 저녁마다 운동하러 감. 먹으면 다 살로 가는 체질인 저주받은 몸뚱이임.
어느날 남친에게 나와 함께 운동을 해보는건 어떠하느냐,
너도 남자로 태어났으니 근육이란걸 가져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느냐, 물었음.
그랬더니 남친이 울음ㅋㅋ 전엔 뚱뚱한게 좋다더니 이젠 근육있는게 좋냐몈ㅋ
아 제발 신이시여 맙소샄ㅋㅋㅋㅋㅋㅋ그냥 물어보는것도 죄냐고ㅋㅋㅋ
16. 여느날처럼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씩 하고 있었음.
내 핸드폰이 울림. 왠일로 대낮에 엄마에게 전화가 옴.
근데 뒤쪽 테이블에 왠 여자 넷이 너무 시끄럽게 떠드는거임.
그래서 남친에게 '잠깐만 전화좀' 이러고 화장실로 가서 전화를 받음.
그러고 끊고 나와서 다시 자리로 갔더니 남친 표정이 안 좋아보임.
왜그러냐니까 첨엔 계속 아니라함. 근데 정말 아닌 표정이 아님.
그래서 무슨 일있냐고 계속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계속 아니라던 남친이 갑자기 울음.
진짜 무슨일있는거냐고, 왜그러냐니깤ㅋ 요즘 딴 남자생겼냐몈ㅋㅋ
왜 전화를 화장실가서 받냐몈ㅋㅋ 다른 남자가 생긴거라면 솔직히 말해달라몈ㅋ
그래 나 우리엄마랑 바람핀다 어쩔래 ㅋㅋㅋㅋㅋㅋ 아 세상에 뭐이런일잌ㅋ
이젠 남친과 있을때 마음놓고 엄마랑 통화도 못함...
17. 오랜만에 알바도 휴무고 남친은 수업가고 여유롭게 혼자 딩굴대는데,
갑자기 문자가 옴. 보아하니 남친임.
남친 : 오늘 일 쉰댓나?
나 : ㅇㅇ 오늘 나 일쉼!!!
남친 : 아 그럼 이따 두시쯤 뭐해?
나 : 글쎄 그냥 집에서 딩굴딩굴?
이래놓고 오 요놈요놈 두시에 할짓이 없나보군. 날 보고싶은게로구나, 하고
생각하며 두번쯤 튕겨줄 생각으로 답장을 기다리는 중이였음.
근데 답장이 안옴.
뭐지뭐지 하면서 딩굴거리다보니 이미 시간은 두시를 넘음.
슬슬 마음이 초조해짐. 대체 왜 두시쯤 뭐하냐고 물은걸까.. 궁금해 미치겠는거임.
결국 남친에게 전화함. 하지만 전화도 안 받음. 나중에 저녁에서야 전화가 옴.
남친에게 아까 두시쯤 뭐하냐고 왜 물었냐고 물어봄.
그랬더니 남친 왈, "그냥"
...야....난 얼마나 초조해죽을뻔했는지 알아?
혹여나 갑자기 나오라고 할까봐 머리도 감고 입을 옷까지 다 꺼내놨었단말야..
너가 감히 날 그딴식으로 기대하게 만들어?ㅋㅋㅋㅋㅋ 복수할테닼ㅋㅋㅋ
18. 저번 글에서 내 생일날 아무런 선물도 없던 남친이 얼마전 그 얘길 꺼냄.
자신은 선물을 주었는데, 왜 넌 선물을 안 받았노라 말하느냐곸ㅋㅋㅋ
뭔가 오해가 생긴듯했음. 하지만 난 정말로 진실되게 아무것도 안받았음.
그런데 자꾸만 남친은 내게 무언가 주었노라 우김ㅋㅋ
그러더니 남친이 증거를 보여주겠다며 날 겜방으로 끌고 감.
'설마 내 생일 전날밤 너가 끊어준 겜방 야간정액이 선물은 아니였겠지'
하며 설마설마하며 겜방으로 따라들어감. 그러더니 남친이 택배사이트에 들어감.
그러고는 배송조회를 하며 봐보라고, 내가 너에게 택배를 보냈노라,
넌 필히 선물을 받았노라 내게 말하는뎈ㅋㅋ 아직도 배송중이라 뜸.
1주일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배송중임. 어디 미국에서 오는거임?
어떡하면 택배가 배송만 1주일이 넘게 걸릴수있는거임?
결국 그렇게 며칠후 전 남친의 생선을 받을수있었음^^훗.......
아니 근데 그냥 어차피 거의 매일 만나는데 만나서 주면 됐지 않느냐 했더니..
그냥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구입했다함. 자기가 받아서 주는것도 귀찮아서...
그래. 그래서 넌 그냥 받는사람 주소를 우리집으로 해놨던거구나..?
ㅋㅋㅋㅋ역싴ㅋㅋㅋㅋ 이래서 난 너가 참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앜 ㅜㅜ 겨우 댓글 6개 달린거 보고 급 소심해진 나란 여자..
확실히 제가 봐도 정말 이번건 ㅜㅜㅜㅜㅜ괜히 쓴거같기도 하고....정말 재미없네욬ㅋ
하지만 이미 프롤-1탄-2탄을 거치면서 빵터지는 소재는 다 써버려서.....![]()
그럼 오늘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