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기전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아침마당을 보았습니다.
아주머니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복근 애기를 하더군요...
남성상이 예전에는 미소년 엄친아 시대였다면 이제는 짐승남 시대라구요..
아침마당에서 이금희님이 그러더군요. 이제는 짐승남이 진정한 남성이더라구요ㅜㅜㅜ
그리고 회사에 출근하고 점심시간에 대성, 환희씨의 복근공개를 보았습니다.
특히 대성은 하나의 충격이였죠... 그 순박한 대성이 복근을..... 놀랐죠..
이승기와 조영구 조성모 복근을 보고 깜짝 놀란지 얼마 대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대성까지...
이 기세면 이제 가수 데뷔하거나 지망생들은 먼저 복근을 키우는게 목표가 대는건 아닐지
나와 상관 없지만 걱정이 대드라구요...
암튼 어떻게 연예인들은 다들 몸매가 끝내주나요??
아무리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고 닭가슴살과 단백질 양을 먹는다고 해도
분명하게 나올땐 나오고 빠질땐 빠지는 건지 완전 서프라이즈...
저도 군에 있을때 복근은 유행하지 않았지만 몸을 만들어보겠다는 일념하에
단백질 약 먹어가면서 남들 다 쉴때 운동 하였는데도 복근은 절 배신하더라구요.........
그들은 단시간만에 짜잔 하고 복근을 만들 수 있는 건지
연예인들의 용기와 인내에 박수를 쳐주고 싶군요...
일반인들은 저렇게 못하나 하고 인터넷을 몰래 몰래 뒤져보았더니 헐 복근 성형!!
이게 무엇인가... 말로만 듣던 성형을 배에도 한단 말인가?? 이런 충격이...
관련된 까페를 가보니 더 가관이더군요... 시술 전후 보니 완전 나같은 사람이
보디빌더가 되어 있더군요... 특히 하이데프인가 그 시술 한 사람보니 장난 아니던데...
이거 이제 수술로 모든 사람들이 복근을 만들 기세네요.... 하하하
그리고 하이데프라는 수술 관리 너무 안하지만 않으면 어느정도 유지가 댄다니...
젠장 내가 억만장자 였으면 바로 하였을 텐데 쥐꼬리만한
월급이라 하지 못하는게 아쉽군요....
암튼, 오늘 새로운 걸 알게 되었네요.. 하하 저는 그 수술은 나중에 왕창 돈을 벌고
그 만큼 얼굴이 늙지 않으면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이제 복근남이 대세다 이건 부정 못하는 사실 GG
마지막으로 오해 하실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복근 수술을 절대 연예인들이 했다거나 비판하는게 아니구요
제가 새로운 걸 발견해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서 직접 본걸 말씀드린거예요..
연예인들은 철저한 관리 하에 운동 열심히 해서 복근을 만들었겠죠 ㅋㅋ
괜히 오해하셔서 신고하시면 안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