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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여자외계인,금속물질 사진등.

마이어 |2007.10.22 14:46
조회 4,095 |추천 1

UFO, 외계인과 접촉한 사람 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을 꼽으라면

'빌리' 마이어가 있을 것입니다.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큰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몰라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스위스 출신의 농부 마이어는 어려서부터 외계인과 접촉이 있어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5살무렵부터 계속된 만남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는군요.

그가 1937년생이니 대략 70년 가까이 외계인과 접촉이 있었다는 말.

다른 외계인 접촉자와는 다르게 빌리 마이어는 그 정도가 상당히 가깝다는데 있습니다.

UFO와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더욱 믿기 힘들기 때문에 그의 자료가 많아질 수록

그의 신뢰도는 떨어졌습니다만 아직까지 확연하게 사기다!라고 말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흔히 샘야제라고 알려진 이 사진은(샘야제가 아닌 다른 외계인 아스켓이라고 합니다만)

일각에서는 스위스 모델을 두고 찍은 것이다라는 말이 있고

 

 


자신이 지었다는 마이어센터에 착륙한 UFO(Beam Ship라고 부릅니다)

 

빌리 마이어씨가 공개한 다수의 사진들은 유난히 UFO의 모습이

선명하고 튀어보이는데 정밀 조사에 따르면 조작된 사진이라 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진이나

 

 

이와 같은 사진 같이(사실 임을 증명하기 위해 나무 주변을 돌고 있는 모습이라고...)

일련의 사진들이 마치 '나를 찍어주세요'라는 듯 보이는데 이는 빌리 마이어씨가

'염력'으로 사고를 전달하여 위치를 잡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수의 UFO 접촉자들은 일종의 초능력이 생겼다는 얘기도(유리 겔러도 상당히 잦은

UFO접촉자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리 겔러는 최근 사기꾼으로 이야기되지요).


그리고 또 하나 섣불리 넘길 수가 없는 것이

 



빌리 마이어가 외계인에게서 받았다는 금속 조각입니다.

그런데 이 물질을 조사해본 결과 여러 금속이 섞여있는 혼금구조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만들기 어렵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좀 더 자세한 조사를 위해 다른 곳으로 보내려는 순간 비물질화되어 사라졌다고...
(아참, 저건 그 후에 받은 또 다른 금속조각이고 사라진 금속 조각 사진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위의 조각은 사라졌는지 알 수 없음)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으니...


한가지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사실은 빌리 마이어씨가 외계인에게 들어서

예언하기를 제 3차 세계대전의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만약 3차 대전이 일어나면

2006년, 2008년, 2010년, 2011년 가운데 한해에 시작되며, 2001년 9.11 테러는

그 전조였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이스라엘과 미국이 서남아시아에서 벌이는

'범죄행위'를 계속할 시에는 제 3차 세계대전의 위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실제 이스라일이 레바논에서 일으킨 학살행위나 미국의 이라크 침공 사태가

전쟁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3차대전이 일어난 징조는 위에 말한

4개 연도 중 11월에 4명의 세계적 지도자가 7일안에 죽게된다면

그게 바로 세계대전의 징조일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중동지역 분쟁들보면 무서워 지는군요.. 이스라엘의 시리아 침공이라던지...

또 엇그제 있었던 터키와 쿠르드족간의 분쟁이라던지...

이란과 미국의 대립.. 이거 이러다가 정말로 근시일 내에 전쟁 나는거 아닌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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