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래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동방신기의 どうして 君を 好きに 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 널 좋아하게 된 걸까?) 인데요,
노래 정말 좋아요....ㅠㅠ
가사도 쉽고, 멜로디도 이쁘답니다~~
아, 그리고 혹시 한자를 잘 못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히라가나랑 같이 썼어요^^
どうして 君を 好きに 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 키미오 스키니 낫테시맛탄다로우?
어째서 널 좋아하게 돼 버린걸까?
どんなに 時が 流(なが)れても 君は ずっと ここに 居(い)ると 思ってたのに
도음나니 토키가 나가레테모 키미와 즛토 코코니 이루토 오못테타노니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넌 계속 이곳에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でも 君が 選(えら)んだのは 違(ちが)う 道
데모 키미가 에라음다노와 치가우 미치
하지만 니가 선택한 건 다른 길을 걷는 것
どうして 君に 何も 伝(つた)えられ なか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 키미니 나니모 츠타에라레 나캇탄다로우?
어째서 너에게 아무것도 전할 수 없었던걸까?
毎日(まいにち) 毎晩(まいばん) 募(つの)って 行く 想(おも)い
마이니치 마이밤 츠놋테 이쿠 오모이
매일 매일밤 커져가는 마음을
溢(あふ)れ 出(だ)す 言葉(ことば) 分かって たのに もう 届(とど)かない
아루레 다스 코토바 와캇테 타노니 모오 토도카나이
넘쳐 흐르는 말들 알고 있었는데 더는 전해지지 않아
初(はじ)めて 出会(であ)った その 日から 君を 知(し)っていた 気(き)がしたんだ
하지메테 데앗타 소노 히카라 키미오 시텟이타 키가 시탄다
처음 만났던 그 날부터 널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あまりに 自然(しぜん)に 溶(と)け 込(こ)んで しまった ふたり
아마리니 시제음니 토케 코음데 시맛타 후타리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둘이서
何処(どこ)へ 行くのにも 一緒で 君が 居(い)る 事(こと)が 当然(とぜん)で
도코에 이쿠노니모 잇쇼데 키미가 이루 코토가 토제음데
어디엘 가더라도 함께여서 너와 함께 하는 게 당연하듯이 여겨져서
僕らは 二人で 大人に なって きた
보쿠라와 후타리데 오토나니 낫테 키타
우리들은 둘이 함께 어른이 되어가고 있었어
でも 君が 選(えら)んだのは 違(ちが)う 道
데모 키미가 에람다노와 치가우 미치
하지만 니가 선택한 건 다른 길을 걷는 것
どうして 君を 好きに 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 키미오 스키니 낫테 시맛탄다로우?
어째서 널 좋아하게 돼 버린걸까?
どんなに 時が 流(なが)れても 君は ずっと ここに 居(い)ると 思ってたのに
도음나니 토키가 나가레테모 키미와 즛토 코코니 이루토 오못테타노니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넌 계속 이곳에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もう 叶(かな)わない
모오 카나와나이
더는 이루어지지 않아
特別(とくべつ)な 意味(いみ)を 持(も)つ 今日を
토쿠베츠나 이미오 모츠 쿄오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오늘을
幸(しあわ)せ 顔(かお)で 立(た)つ 今日を
시아와세 카오데 타츠 쿄오오
행복한 얼굴로 시작하는 오늘을
綺麗(きれい)な 姿(すがた)で 神様(かみさま)に 誓(ちか)ってる 君を
키레이나 스가타데 카미사마니 치캇테루 키미오
아름다운 모습으로 신에게 사랑을 맹세하는 널
僕じゃない 人の 隣(となり)で 祝福(しゅくふく)されてる 姿(すがた)を
보쿠쟈나이 히토노 토나리데 슈큐후쿠 사레테루 스가타오
내가 아닌 다른 사람 곁에서 축복을 받고 있는 모습을
僕は どうやって 見送(みおく)れば いいの だろう?
보쿠와 도오얏테 미오쿠레바 이이노다로우?
난 어떻게 떠나보내면 되는걸까?
もう どうして 君を 好きに 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모오 도우시테 키미오 스키니 낫테 시맛탄다로우?
이제 어째서 널 좋아하게 돼 버린걸까?
あの 頃(ころ)の 僕らの 事 もう 戻(もど)れない
아노 코로노 보쿠라노 코토 모오 모도레나이
그 때의 우리들로는 더는 되돌릴 수 없어
考えた (忘(わす)れたい) 考えた
캉가에따 (와스레타이) 캉가에따
생각했어 (잊고 싶어) 생각했어
どうして 君の 手を 掴(つか)み 奪(うば)え なかったんだろう?
도우시테 키미노 테오 츠카미 우바에나캇탄다로우?
어째서 너의 손을 잡고 식장을 빠져나오지 못했던걸까?
どんなに 時が 流(なが)れても 君は ずっと
도음나니 토키가 나가레테모 키미와 즛토
아무리 시간이 흘러가도 넌 영원히
僕の 横(よこ)に いる はずだった (その ままに)
보쿠노 요코니 이루 하즈닷타 (소노 마마니)
내 곁에 있었어야 했었어 (그 모습 그대로)
会(あ)えなくても 君が 僕の そばを 離(はな)れて 行っても
아에나쿠테모 키미가 보쿠노 소바오 하나레테 잇테모
만날 수 없어도 니가 내 곁을 떠나가도
永遠に 君が 幸(しあわ)せで ある 事 ただ 願(ねが)ってる
에이에음니 키미가 이아와세데 아루 코토 타다 네갓테루
영원히 니가 행복하게 살기를 단지 바라고 있어
たとえ それが どんなに 寂(さび)しくても (切(せつ)なくても)
타토에 소레가 도음나니 사비시쿠테모 (세츠나쿠테모)
가령 그것이 너무나도 쓸쓸해도 (애달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