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아기를 키우면서,살고있는 한 전업 주부입니다...저는 지난해6월에,현재 살고 있는 빌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요!!
이사와서, 처음 관리비라는걸 냈는데?영수증을 달라고 하자!우리는 그런거 없다.이런 쪼매난 빌라에서는 서로 믿고 돈주고 받는거다..그래서,제가 그런게 어디 있냐고?나중에 문제생기면?어떻하냐니깐,,그런일 없다고,자기가 다기억한다고 하면서,,그냥갔거든요!!
그러다가?5월에 갑자기 저희 아기가 많이아파서,병원에 입원을 하고,집주인이 부도가 나면서,제가 살고있는집이 압류들어온다고,전세금 하나도 못받는다고 해서,,급하게 이집을 제가 빛까지 떠안으면서,,할수없이 억지로 사게되어,,그일처리한다고,정신없이 다니다보니?5월분 관리비를 6월17일에주고,계좌번호 혹시?제가 돈을 못주면?이체시키겠다고,달라고해서,계좌번호 받고,,6월달꺼는 돈받으러왔길래?그달에 정산해주고,갑자기 형편도 안되는데?집을 떠안게 되다보니관리비를 7월분은8월이체시키고,8월분은9월15일에 이체를 시키게 되었는데요!!엊그제밤12다되서,문을 열어달라고해서,열러주니?7월달꺼는 돈안줬다고하더니?어제 전화해서,다줬는데?왜?그러냐고하니까??이번엔 말을 바꿔서6월분을 받지 않았다고 우기는 겁니다..자기말로는,,제가 계좌번호를 받아가고 두번을 이체 시켜 줬기 때문에,,돈을 받지 안았다고 자기말이 맞고 제가 거짓을 예기한다고 저더러 뭐라고 나무라는 겁니다..그런데?이상한거는요!!원래 반상회할때?뭘 먹으면?영수증을 보관해야 하는데요!!그러지를 않아서,어??원래 영수증 받아놔야되는거 아니냐?이러다 나중에 문제 생기면?어쩌냐고 그러니??괸라비로 공동 수도 공동 전기내고 남는 돈은 원래 반상회할때 서로 어울려서,밥도 먹고하는거고,그때와서,안먹는 사람은 지손해라고 ,,쪼매난 빌라서,뭐 먹고하면서,일일이 영수증 받아서,붙이고 그렇게 못한다..이때까지 살아도,,한번도 문제 없었다면서,,이사온지 얼마안된사람은 말하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 ,,한세대에서,,이아줌마 뭐믿고,총무 맏기냐고,총무 바뀌기전엔,괸리비 한푼도 못준다는 세대가 이미 있었습니다..
그런데?이번에 저희한테?또!! 그러는 겁니다...
막말로 5만원 쓰고,그사람이 10만원썼다고 우기면??그만 아닙니까??
여러분!!! 제가 손해보고,반이라도 줄까??하고 생각해봤지만,,,전 한푼도 못줍니다..
왜냐면?전 이미 돈을 줬는데?더러워서,준다면?그사람말을 맞다고,인정하는 것밖에 안되는거고,,억울해서라도,,절대 안줄껍니다.....또??제가 6월달에 돈주는걸?본사람도 있는데??절대 안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