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에 사는 한ㅇㅕ학생입니다.
한 8월 말쯤에 있던 2가지 일인데요 ..ㅋ
그냥..그런일이 있었다는것을 말하고 싶어서 판 올려요 !!
1) 저녁쯤 노량진에서 집으로 오는데 ...이렇게 주무시고계신
남성분이 있더라고요???...
아니..아무리 취객이거나 피곤하다고 하셔도 어떻게 지하철에서 저렇게안정적인
자세로 손을 배에 올리시고 다리는 기억자로 꺾고 주무실수 있는거죠?
대단한묘기였습니다............ (그다음날 담 안겪으셨기를..)
2) 이날은 종로 3가에 친구좀 만나고 금정역 방향으로 오는데..
어떤 꾀 이쁘장하게 생기신 여자친구분과 남자친구 분이 타시더니..
지하철이 출발함과 동시에 가방에서 칫솔 치약을꺼내시더니 두분이
나란히 이빨을 닦으시더라고요???..............
뭐 ㅇㅣ를 닦으시는거 개인의 자유지만.. 공공 장소에서 양치질 하는건 좀
실례가 아닌가 싶네요.. 나중에 두분이서 무슨 웃긴 일이라도 있으셨는지
여자분이 빵 터지셨는데.. 입에있던 치약 분비물도
뻥........................................... 보기 좀흉했습니다 ㅜㅜ..
이거도 증거물 로 사진 포착 하고싶었지만.. 걸리면 까일거 같애서 패스 ㅋ
저의 지하철 경험담이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양치와 저렇게 안정적인 자세로 자는건 타인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으니.. 자제해주셨음 합니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