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나오는 현대자동차그룹 캠페인의 주인공 중 한명인 유예은양(11) 이예요.
예은이는 그동안 TV 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하며, 꼬마모짜르트로 불리우는 피아노
신동이랍니다. 시각장애를 딛고, 눈이 보이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척척 해내는 게 보기에 안타깝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네요.
예은이에게는 소박한 꿈이 하나 있는데요. 피아노 학원까지의 거리는 30분.
예은이에게는 자동차가 필요합니다. 어쩌면 자동차보다는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예은이에게 댓글을 100개 이상 남기시게 되면 예은이가
기프트카를 받을 수 있구요. 응원댓글은 http://www.gift-car.kr 에 남길 수 있답니다.
예은이가 더 큰 꿈을 갖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피아노 연습에 열중해서 후에
멋지고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