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홈XXX익스플러스 수퍼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사원.
이번 추석...상여금 받는 사람들이 참 부럽네요.
저는 예전말로하면 용역업체에 소속된 파견사원.
소속된 매장에는 일 6일, 7시간 근무에요.
몇일전, 같이 일하는 여사님들이 싱글벙글.
왜그러냐 물으니 홈XXX PT는 추석 등 명절에 5만원 상품권이 나온다는 거에요.
그동안 수고 많았다고요.
아니...수고는 솔직히 업체직원들이 더 많이하는데, 자기네 파트사원들만 챙기는건 무슨 무경우인지.
상여금 받는거야, 회사 규정방침이 그런거니까 뭐라 못하지만 ,,,그 상품권 나오는건 점장 재량이라고 들었는데..
너무하다 생각치 않나요?
사실 협력사원들이 거기 홈XXX에서 월급 한푼 안나오는데 일은 곱절로 열심히 하는데 좀 우스운 관행이라고 생각.
자기네들끼리만 뭉쳐서는...아 꼴보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