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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동성인친구..그리구엔터

복돌이작은... |2010.09.21 15:04
조회 1,110 |추천 2

안녕하세여^^ 저는  매일 네이트판을보구 이런데다 글을 한번도올려본적없는

고삼,,,,,, 수험생,, ㅜ  이에여,, 한심하지만,,,ㅠ 저와제일둘도없는 친구의 생일을 기념으루

그친구와의 추억을 적어볼려구여!^^  

글을 짜임새있게두 못쓰구 ,,막,,그래도 튼 움 잘 예쁘게 봐주세여!^^ 

 자이제 본론으로가면  이친구의 태어난날은 1992년9월23일이에여   

 

이친구와는 중학교2학년때부터 친구였어여 학교는 같았지만 모르는사이였는데,  영어학원

 

을 가치다니면서알게됬어여 그렇게 친해지기시작하면서  독서실두가치다니게되구 그래써

 

여 이러면서 그친구와저는 하루두 안떨어지구 과외두가치하구  학원이면 학원 학교 독서

 

실 정말 잠잘때빼면 가치이써써여 그러다보니 재밋는에피소드가많아여^^ 그중 제일기억

 

에남는몇가지를 적어볼께여 ^^  하루는 과외선생님에집을  깜짝방문을 하자구했어여!  선

 

생님은 분당에 사셨구 그당시 저희는 어렸기떄문에 가진돈이많지않았어여! 저희는 버스중

 

에 쫌비싼 분당선 버스? 그 빨간버스(ㅜㅜ그건쫌비싸드라구여 버스비가)를 타구 신나게

 

선생님을 가구이써써여 그리구 선생님집에 다와서 내렸구 저희는 나름?^^ ; 예의를지키기

 

위해 이럴땐빈손으로가면안데!라는생각에 돌아갈때쓰려구남겨둔 버스비로 4000원짜리쯤

 

되는 쌤집앞에서 홍시를사써여 그리구 룰루랄라거리며 선생님집에도착해 벨을눌러써여

 

어,, 왜아무소리가안나,, 어,,다시또눌러써여,, 어 또안나,,, 먼가불길한 징조,,그래서 쫌기

 

다려써여,,그래두 없길래 결국 깜짝이구머구, 전화를했어여  "쌤 어디세여저희 쌤집앞인데

 

ㅜㅜ"  ,,,,,선생님이  할머니가돌아가셔서 시골이라구 ,,,,ㅜㅜ,, 하필,,왜우린오늘온걸까,,,

 

라는생각과 그것도잠시 선생님한테 버스비를빌리려구했는데,, 이제어떻하나라는생각이커

 

지면서 걱정이되길시작했어여,,,, 결구 저희는 어떨수없단 생각으루 홍시를샀던 가게 10m

 

떨어진곳에서 홍시장사를했어여 ㅋㅋ ㅜㅜ  홍시사세여~홍시사세여~ 그렇게외쳐보지만,,

 

팔리지않았어여 ㅜ (저였어두 안샀을꺼에여,,,,^^;;) 그때! 앞에계신 노상을 하시던 아주머

 

니께서 학생 내가살께 얼마야 하시는거예여!>< 저희는 상황을다설명해드리구 저기위쪽에

 

있는 가계에서 방금산거라구두하구 천원을더깎아드렸지만 아주머니께서는 원가루사셔써

 

여(감사해요지금두♥)그리구 저흰 삼천원으루 택시비를하구 너무배가고파서 천원으루 빵

 

하나와 자판기커피한잔을뽑아 먹었어요^^*.. 재미없지만,,, 그땐 그상황이되면 무섭구 겪

 

고나면 재밋는얘기에여,,^^ 그리구 두번째는 움,, 이제짧게 쓸께여 ^^  독서실다닐때 그땐

 

정말 철이없어서,, 독서실에안에서 숨박꼭질을,,,^^했어여 (그때죄송했습니다,독서실분들

 

ㅜ) 그러다 제친구가 저를 잡는데 제가 너무 잡히지않고 싶은 마음에 어떤 오빠발밑에 숨

 

께해달라구 울상인표정으로 부탁했어여 그리구 그오빠발밑에숨어 조마조마하구있는데 이

 

귀신같은 친구가 어떻게 알았는지 그오빠한테조용한목소리로  혹시여기 어떵여자애 숨겨

 

달라거나 본적있냐구 물었어여 ㅋㅋ 그오빤 다행이두 아니못밨다구 해줬어여^^그렇게 알

 

게된 그오빠는 저희에 새로운과외쌤이되었어여^^ 움,, 또 세번째부턴 그냥 섞어서말씀드

 

릴께여  저희둘을 폭죽을좋아했어여! 하루는 여느때처럼 학원을마치구 근처에있는 초등학

 

교에폭죽을하려구 이름은 박쥐 , 팽이, 삐리뽕등을 사구 중요한 콩알탄을 주머니에넣구 폭

 

죽을하는데  저멀리서 어떤 사람같은형상이보였어여  밤이라잘안보였는데, 자세히보니 경

 

비아저씨께서 막 뛰어오시는거에여!  그래서 저희는 엄청난속도로뛰면서 뒤로는 콩알탄은

 

하나씩 터트리면서 달렸던 기억이나여^^(아저씨껜 위혐이없었습니다)또한번은 양재천이

 

라구집앞에있는 하천인데여 대치동과개포동을이어주는다리가있어여 거기나간에기대서

 

양재천이쁘다이쁘다하면서보구있는데 제친구가 삼선슬리퍼한짝을 양재천에 떨어뜨린거

 

에여 그런데먼가 저걸 주울수있을껏만같아서 저희둘은 양재천쪽으루 내려가 슬리퍼가 떠

 

내려오는쪽으로 미친듯이 질주했어여! 그런데보니까 저희가 더빨랐던어에여 그래서 양제

 

천 가운데보면 돌다리들이있는데 그돌다리에서 둘이 기달렸어여 그리구 다왔다 잡아! 하

 

는데,,,,,,,돌과돌사이로 순식간에 가버린거예여,,, 허무하다,,,달렸는데,,, 저희둘은넋빠진

 

체루 떠내려가는슬리퍼만봤어여, 결국 한강쪽으루가버린슬리퍼,, 어쩔수없이 양재천에 강

 

아지응아를치우라고 설치된 검정비닐봉지 한장을 뜯어 신발을만들어신구간 친구^^그리구

 

또 이친구하고는  자전거루 저는 뒤에서서타구 친구는저를태워주면서 한강쪽가는걸많이

 

했구여 ^^ (정말좋아여!)  더이상은생각이않나네여,,, 더있는데재밋는게ㅜ 여튼 정말 이친

 

구는 저에반쪽이구 정말소중하구 둘도없는 친구에여 ^^  이친구가가끔놀러와저희집에서

 

잠을가치잘때면 무서운얘기를 하구 저를 못자게하는친구구 날렵하구 민첩해서 잘놀레키

 

구 이상한소리를 잘내구 하얀스피츠종의복돌이란 자기집강아지를 사랑하구 미술을열심히

 

하구 속은여리지만 겉은 강해보이는 언제나 내곁에있어줬으면 하는친구에여^^ 정말 항상

 

힘들때 고민을 들어주구 의지되는 이친구 생일을 진심으루 축하하구 축하해주세여^^!

 

짜임새없구 글도잘못쓰지만 이친구의 생일을 기념해 용기내 적어봤어여^^ 예쁘게봐주시

 

구 수능준비를하시는분들께 화이팅이라구전하구싶네여! 그기구마지막으루 친구야 생일진

 

심으루축하하구 얼마남지않은 수능 열심히준비해  좋은결과를 얻쟝!♡^^(수정은 엔터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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