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간이 어느새 내년이면 4년쨰나 경력도 없음 그 동안에 공무원 준비하고 대기업을 위주로 알아보다 보니까 사실 늦어진 것은 맞음~~~~~~
이제는 현실을 알고 중소기업에 원서를 쓰기 시작하고 있네요~~~ 내 나이 29살
암울하네 ㅠㅠ 그래도 아무데나 들어가는 것보다는 미래를 보고서 직장은 구해야 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공백기간이 있더라도 좋은 직장구하기 위해서는 다들 공백기간이 있지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공백기간은 죄가 아니잖아요 누구는 공백기간을 가지고 싶어서 가지겠습니까 자꾸만 사람들이 중소기업은 이직하는 사람들이 많고 급여하고 복리후생이
저조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심지어 급여가 밀리고 그런 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제가 대기업하고 공무원만 지원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하면서 지내 왔긴 하였습니다.
이제는 이러다가 더 늦어질까봐 사실 늦긴 했지만 나이로 30세 이전까지는 구해야 겠지요
직장이 뭔지 ㅠㅠ 휴~~~~~ 저도 힘드니까 욕은 하지 마십시오 누구나 다 저같은 경험을 대부분을 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갓 졸업하면은 중소기업보다는 사실 대기업이나 공무원쪽으로 끌려서 도전하는 경향들이 많잖아요 한마디로 수행했다 시기로 여겨야지요 이미 지나간 세월 다시 갓 졸업한 대학졸업자 시절로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ㅠㅠ 휴~~
이제는 중소기업 위주로 이제는 도전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래도 제 적성을 알고 그 해당자격증이 있고 분야도 어느쪽으로 가야한다는 목표는 있답니다.
단지 걱정되는 것은 공백기간이 많아서 나이 29살인데 너무 늦은게 아닌가 사실 그런 생각을 하긴 하네요 ㅠㅠ 추석에도 이력서 쓰고 새벽 2시5분을 달리고 있네 ㅠㅠ
이력서만 벌써 20개가 되네요 ㅠㅠ 여러분들도 이번년도 안으로 취업꼭하세요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던 나이가 적은 사람이라면 내년에도 얼마든지 기회가 있지만 나이가 꽉 찬 사람들에게는 정말 지옥같은 일 올해 안으로 취업 못하면 진짜 초죽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