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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능력을가진 우리가족 2탄

뻐꾹이 |2010.09.22 16:19
조회 596 |추천 8

ㅠㅠ제가 어제쓴판 추천은 3이엿지만

 

 

 댓글은 한개이고 딱히 좋은댓글도 아니엿던것같구 ,,ㅜㅜ

 

 

 제가 너무 큰걸기대햇나봐요 ㅋㅋㅋ

 

 

그래도 저는 꿋꿋이 계속 써나갈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b202709595 (1탄)

http://pann.nate.com/b202715042 (2탄)

http://pann.nate.com/b202725304 (3탄)

 


 

#2

우리 이모는 아들이 2명이 있음

 

 

근데 두명에 아들에 차이점이있음

 

 

한명은 우리랑 같은공기를 마시고산다는것과

 한명은 하늘에서 산다는점임

 

 

 

지금하늘에 살고있는 우리 사촌오빠의 엄마인

 우리이모에 대한이야기를 하겠음

 

 

 

우리이모는 내가 태어나기 삼사년전에

두명에 아들이있었음

 

 

 

어느날, 이모는 밤에 일찍 잠이드셨다고함

 

 

 

근데 누군가가 계속 이모를 쳐다보는느낌이 드셔서

눈을떠보니 저승승사자처럼 생긴남자가

 이모가 누워있는 맞은편 책상에 앉아서 이모를 계속 쳐다보고 있었다고함

 

 

 

이모는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하지못햇다고함

 

 

 

근데 다행히도 그저승사자는

이모한테 아무런 짓(?) 을 안하고계속 쳐다보기만햇다고함

 

 

 

이모는 저승사자를 처음보는거여서

 그게 저승사자인지 그냥사자인지 구분을 못하셧다고함

 

 

 

게다가 저승사자이면 원래 시나리오대로하면

이모를 끌고 어디로 가자고해야하는데

그저승사자처럼 생기신분은 그냥 이모만쳐다보고있어서

저승사자는 아닌줄알고 그냥 개꿈이겟지 하고넘겻다고함

 

 

 

근데 그꿈을 꾸고나서

 잠을 설쳐서 요번에는 낮잠을 거실쇼파에서 주무시는데

 또누군가가 이모를 쳐다보는 느낌이 드셨다고함

 

 

 

이모는 이상한느낌이 또들어서 눈을 뜨기 싫었지만

이놈의 눈은 자기 멋대로 떠졋다고함

 

 

 

그래서 눈을 떴는데 낮인데도 불구하고

 저승사자가 신발장에 서있엇다고함

 

 

 

그후 부터 그저승사자는 꿈인지 실제상황인지

구분할수도 없게 엄청많이 나왓다고함

 

 

 

이모는 그 저승사자를 알고난후부터 잠을 매일 설쳐서

 매일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었다고함

 

 

 

그걸 보다못한 이모친구가 잠실에 유명한 무당이있다고 찾아가라고했음

 

 

 

이모는 믿지않았지만 그

래도 해되는건없으니까 한번  믿어보기로하고 시골(우리이모는 시골에사심)에서 잠실까지 차를 타고 그무당을 찾아갔다고함

 

 

 

물론 예약을 하셧다고함

엄청 유명한 분이 신것같음

 

 

 

어쟷든 예약을 하고 찾아갔는데

무당이 우리 이모를 보자 무슨짓(?)을 혼자서 막하더니

이모에게 "50만원만 구해와 굿좀해야겟어 .."라고하자 이모는 "50만원이요?????!!!!!!!"라고 화들짝놀랏다고함

 

 

 

지금 으로 부터 약이십년 전이기때문에 좀 큰돈이였을것임

 

 

 

어쩃든 우리이모가 그러자 그무당이 "왜 50만원이 아까워 ?!! 니아들이 죽게생겻는데 !! 50만원이 아깝냐구!!!"이랬다고함

 

 

 

원래 우리 이모는 무당말을 귓등으로도 듣는사람이 아님

 

 

 

 

근데 왠지그말이 이모에게 확꽂혔다고함

 

 

 

그래서 사람들에게 오십만원을 구하러다녔는데

아무도 우리이모에게 돈을 빌려주지않았음

 

 

그리고 아무일도일어나지않아서

 이모는 무당말을 까먹고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우리 사촌오빠가 난한번도 보지못햇지만  밥

을 잘먹지않고 음식에 욕심이 없어서 대게 말랐다고했음

 

 

 

근데 그 사촌오빠가 친구랑 놀러간다고 밥두공기를 먹고 밖으로 나갔음

 

 

 

근데 몇시간후에 사촌오빠가 저수지에빠졋다고 전화가오는것임

 

 

 

그래서 한걸음에 달려나갔음

 

 

 

거기엔 우리사촌오빠 친구들이 발을 동동구르면 물만 멍하니 보고있었음

 

 

 

그래서 우리 이모는

 "너네들은 우리 **빠질동안모하고있었어!!"라고 화를 내셧다고함

그러자 우리 사촌오빠 친구들중한명이

 "어떤애가 **이 등을 밀었어요"라고햇음

 

 

 

난 이모이야기만 들어서 잘은 모르지만

 그 등민아이는 우리 사촌오빠 친구가 아니고

 정체불명의 아이임

 

 

 

우리 사촌오빠 등밀어서 죽인 그아이는 귀신인거같음 아마도,,

 

어쩃든 시간이 더지체되고

 경찰들도 우리 사촌오빠를 찾을 수 없었다고함

 

 

 

 

그리고 일주일후에 어떤 아저씨꼐서

전자낚시대로 낙시를 하다가 전자낚시대에 우리 사촌오빠가 딸려나왓다고함

 

 

 

 근데 정말의문인게

우리사촌오빠는 저수지 끝쪽에서 놀았다고하는데

사촌오빠의 시체가 발견된곳은 저수지입구쪽이였다고함

 

 

 

난 이이야기를 듣고 정말 오싹햇음

 

 

 

나는 우리 사촌오빠  얼굴을 한번도 본적이없는데

 9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제대로살아보지못한

 우리 사촌오빠가 불쌍했음,,,,,,,,,

그리고 사람은 죽을되가 되면 안다고하는데

 사촌오빤 그날 안하던짓을 많이 했다고함

ㅠㅠㅠ그리고 우리 사촌오빠 등민 그아이는 누구일까 아직도 우리가족은  궁금해함,,,

 

 

여러분들은 이런 사고 당하지 않길바람

 

 

 

 

 

갑작이 이이야기를 쓰니까 우울해지네여 ㅜㅜㅜㅜㅜㅜㅜ

흠 ,, 이제 다썼으니 우울한 마음을 접어두길 바래 ♪ ~ 하고 전 이제 시험이 12일이 남은관계로 공부를 하로 뿅!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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