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간 피시방 알바생 피돌이 입니다
.. -전역 3개월 대고..알바 하고있는데여
손님중에 이상한사람 많은거 같습니다 ..........
유독 특이한 손님 ....
저희 피방 알바생끼리 부르는 별명있는 데...
버디녀..오디션 녀 입니다
..이분 정말.. 맨날 버디 하는데 20대 중반? 2명임 ..
이런말 하면안대는데 못생김..
어째든.... 맨날 버디or오디션 합니다 마이크 하면서 게임톡 하고요......
도데체 모하는지 궁금해서 .. 카운터에서 모하는지 봤는데........
몸팔고 있는겁니다..신기 ;; 어떡해 저런여자랑 잘수잇지 이정도 ..
한명은 80kg넘는여자 임...한명은.....엄청 말름 - 홀쭉이와 돼지임
신기함......상관할바 아니지만.....맨날 피시방와서 버디 오디션 하는데......
몸팝니다 써잇내요....... 이런분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