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톡커님들
폭풍연휴를 맞이하고 있는 할짓업는 20살잉여잉여x10000 녀임
아름다운 고유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저에게 와준 상콤한 녀석을 소개할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헤헤헤헿ㅎㅎ
간단하게 음체로 쓰겠음
추석이라고 야무지게 멸치 한박스가 선물로 도착했음
엄마는 나에게 꼬까옷을 사주겠다며 멸치셔틀의 길로 안내^*^
지시장 잉여인 전 꼬까옷을 GET 하기위해 망설임 없이 멸치의 몸통과 머리를 분리
이런 멸치들을 살포시 몸통과 머리로 분리하고있었음
(저질아트ㅈㅅ 나름섬세한작업이였음 윤기나는 비늘묘사)
행복함에 빠져 멸치를 분리하던 도중
님들 너무 놀라 마치 자동반사로 넓디넓은 어깨 움츠린적 잇음?
난 있음 난 폭풍 어깨 바운스..,..
나에게 와준 살고자하는 의지가 강했던 멸치님을 보며그랬음
....살고자하는 멸치님
내가 아트를 못함 추상화됫음
진짜 몸은 물결치며 입은 벌린채 쓸쓸히 태양광선에 전사한멸치님...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 정말 레알 멸치님의 의지에 감동해서 자동반사
그런 날 보며 수줍게 울 엄마....曰:
실컷 머리따다 멸치보고 놀란것은 니가 처음이다 잔인한것
재밋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연휴는 왜이렇게긴거임?
멸치집하는 톡커님없음?
제발 비교해서 베플로 올려주셈 저 그럼 감동의눈물샷으로 보답
헤헤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안쓰럽게 여겨주셈
나의 그림솜씨가 저정도............하찮은 여자 물러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