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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구의 복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구엄마♡ |2010.09.25 09:55
조회 166 |추천 1

 

안녕하세요 23살에 강아지어머니가 된 멍구엄마에요^.^*

ㅋㅋㅋㅋㅋㅋ다들 이렇게 소개하시던데 맞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시작하면 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 전에 치킨이 너무 먹고싶어서 남자친구랑 시켜먹었어요!맛있는치킨^.^*

다 먹고나서 군것질거리 좀 사올라고 나갔다 왔는데 ......치킨먹구아이스크림땡교여^^

오마이갓.....놀람?????????????

그 상위에 올려논거 안치우고 나갔거든요?.. 상위에있는 닭뼈를 꺼내서;;

좀 먹었더라구요?......결국 체하고말았죠저의 부주의..죽을죄를 지었습니다 ㅜ

 

병원데려갔는데 진짜 급했는지 계속 속이안좋아서

그냥 그자리에서 다 토해내고 응..아 하고^^; (간호사언니죄송합니다ㅜㅜㅋㅋㅋㅋㅋ)

주사를 맞았는데 겁이 많기로 유명한멍구..

평소엔 지2랄견이지만.....지2랄이란단어를써도되나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주사맞을때 덜덜떨면서 병원을 나가는 순간까지 정말 얌전한아이인데?

?.............

주사맞구 갑자기 의사샘 얼굴을 쳐다보더니......?............???????????????????????

 

멍구: 왕!!!!!!!!!!!!!!!!!!!!!!!!!!!!!!!!!!!!!!!!!!!!!!!!!!!!!!!!!!!!!!!!!!!!!!!!!!!!!!!!!!!!<?.......?????????;;;?????;;;;;;;;;;;;;

 

의사샘: ;;?(당황)

한참뒤 정신을 차리시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슥해하시며

 

"허허 이놈 성격있네?"..........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주사가 아팠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털깎아놔서 표정이 리얼하게 잘보이거든요?.....

뭔가 그 표정과 짖음이 엄청 아팠다는듯한 그런 원망섞인 귀여운 복수의 짖음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원장샘은 조금 당황해하시지 난웃을수도울수도없지 저는 웃음을 참으며 바로계산하구 빛의속도로 사라졌습니다^^..

 

제가 별거아닌일에도 왜이렇게 귀엽고 웃겨하는지 멍구사진 함 보실랍니까?ㅋㅋㅋㅋ

 

 

멍구도 애기때가 있었답니다~~~~~~~

맨날 저렇게 누워잤어요..... 자기가 사람인줄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멍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닐봉지 빠시락 소리나는거 좋다고......입벌리다가하품하고손으로긁고꼬리흔들고 난리

 

 

코뿔소멍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구구콘먹고 휴지통에 버렸는데 언제 꺼내왔는지(?)..저렇게 코에끼고 나타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평소에 멍한멍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물고 놀다가 급 잠든멍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멍구짱귀엽죠????????짱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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