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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를 드라마로?? 역시 일본~

케스팅 |2007.10.22 18:05
조회 2,969 |추천 0


2006년 주요드라마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끌었던 드라마가운데 하나였던

게츠구 '서유기(西遊記,2006). 방송전부터 호화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고
특히나 인기그룹 SMAP의 멤버들이 에피소드 마다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더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던 드라마였죠.

중국의 4대기서(四大奇書)인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와

수호지(水滸誌), 금병매(金甁梅)와 함께 가장
인기있고 널리 알려진 서유기(西遊記)를 드라마화 한것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원작이기에 이에 대한 다른 소개는 필요없을 듯 합니다.

드라마에 주요 캐스팅을 알아보겠습니다.

 

[삼장법사 역의 후카츠 에리입니다. 두말이 필요없는 연기파 배우로

언제나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입니다. 2005년 '슬로우 댄스'이후 다시한번

게츠구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서유기의 스토리를 이끌고 나가는 손오공역의 카토리 싱고입니다.

2004년 '신선조'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후 게츠구 드라마로 화력하게 복귀했습니다.

평소에 코믹한 느낌을 좀 많이 주는 캐릭이지만..연기파배우이기도 합니다.]

 

[저팔계역의 이토 아츠시입니다. 2005년 최고의 화제인물이었던 전차남이

저팔계로 다시 돌아왔는데요. 저팔계치고는 많이 마른 느낌을 주죠...

이번 드라마에서도 한번 기대해 봅니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손오공만큼 유명한 사오정역의 우치무라 테루요시입니다. 그리 잘
알려진 배우는 아니지만 '버스스탑(2000)'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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