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혹시 이런적이 있나요
틈날때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핸드폰 폴더를 열었던 일 그대에게 아무것도 오지않은 핸드폰을
확인하며 에이~뭐야 하며 기다리다 결국 먼저 문자보내는
당신은 모르잖아요
나에게 더이상 상처주지마세요
더이상 자극하지마요 이젠 참을 힘도 없어요
당신은 모르잖아요 내가 틈날때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
얼마나 씁쓸해하는지 모르잖아요
울면서도 내탓만하는 바보같은 날 모르잖아
나 혼자 삐지고 나 혼자 아쉬워하고 나 혼자보고파하고
혼자 힘들어하는 날 당신은 모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