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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7탄

구르르릉 |2010.09.26 01:13
조회 8,240 |추천 38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탄 : http://pann.nate.com/b202657111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2탄 : http://pann.nate.com/b202661723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3탄 : http://pann.nate.com/b202689765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4탄 : http://pann.nate.com/b202715542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5탄 : http://pann.nate.com/b202723781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6탄 : http://pann.nate.com/b202729839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7탄 : http://pann.nate.com/b202741529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8탄 : http://pann.nate.com/b202747639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9탄 : http://pann.nate.com/b202749236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0탄 : http://pann.nate.com/b202758526
귀신보는 9살차이 커플 11탄 : http://pann.nate.com/b202769943

 

 

 

 

 

 

 

 

 

 

 

 

 

 

 

 

 

 

 

 

 

여러분 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여전히 새벽에 등장햇서연

피곤해도 이따가 새벽에 쓰겟다고 약속드려서

ㅠㅠㅠㅠㅠㅠ흐느적흐느적 컴터를켰다는..

빨리 시작하게뜸 ㄱㄱ!

 

 

 

 

 

 

 

 

 

 

 

 

 

 

 

 

 

 

 

 

 

 

 

 

 

 

 

 

 

 

나님은 사실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는 외동딸이여서 친가쪽과 외가쪽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으며 자란몸임. 특히나 친가쪽에는 고모,작은아빠,우리아빠

 

이렇게 계시는데 그중에 애가 있는집은 우리집뿐에다가 우리집에서 있는애라곤

 

나 하나였기때문에 난 친가쪽에서 그야말로 귀염둥이였음.

 

 

초등학교 4학년까진 사랑받는거에 익숙해가지고

 

이기적인 행동도 많이하고 주변에 누군가가 항상 꼭있다는생각이 강했음

 

 

그러다가 우리엄마가 내 동생을 임신하시고 낳게되셧음.

 

그게 정확히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였음.

 

 

 

평소에 동생이 있는걸 완전싫어해서 집안에서 " oo야 동생있으면 좋을것같지 않아? "

 

라고 물어볼때마다 나는 싫다면서 부정의 표시를 엄청엄청해댔음.

 

 

동생이 태어나고 그때부터 엄마와 아빠는 내가 다 컸다고 생각하셔서

 

나에게는 별 관심이 없었고 애기였던 동생에게만 많은 관심이갔음.

 

 

그래바짜 초딩이였던 나는 그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외로움도 자동으로 많이 타게 되었음.

 

 

 

항상 남자친구를 사겨도 외롭다는 생각이 강해서 오래가지못했는데

 

그런 생각을 없애준게 지금 남자친구라고 할수있음.

 

 

남자친구는 나름 그 때 노량진 친절맨이라고 불렸다고함. ( 사실인진 모르겠음.. )

 

근데 그 친절맨을 무참히 쌩까고 커피시키고 커피나오니까 받아간 손님이

 

내가 처음이였다고함..

 

정말 무참히 쌩까여서 뻘쭘하고 민망하고 그랬다고함..

 

 

사귀고나서 남자친구가 나한테 그런말을 한적이 있음.

 

" 너 그때 표정이 완전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였어. " 라고 한적이 있음

 

남자친구를 사귀고 귀신을 바로본게 아니고 얼마정도 있다가 보였는데

 

저말이 아마도 그 쯤 보이기 시작할때 한말이였음.

 

남자친구가 나한테 딱 한마디를 했었음

 

 

 

 

" 너 주위로 귀신이 좀 있는데, 너랑 놀려고 오는 것 같드라. 니가 무의식적으로 외롭다고

 

놀고싶다고 생각해서 그런걸지도 몰라. " 라고 말했음

 

 

난 사실 그때도 반신반의해서 에이 설마 이랬음..

 

그날 저녁 들어와서 씻고 잠을자려고 누워서 눈을 감고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나는 머릿속으로 되뇌이고 있던거임.

 

 

 

" 아..... 외롭다.....외롭다...........외롭다.........외롭다.......... "

 

 

순간 움찔하고 생각하기를 멈추고 눈을 꼭감고 있다가 잠이들었는데

 

한 두세시간 정도 자다가 눈을 뜨고나서 핸드폰을 봤는데

 

그 순간 누군가 옆에서 " 나랑놀자. " 라고 말하는게 들렸음.

 

 

몸은 움직이니 가위가 눌린건 아니여뜸..ㅠㅠㅠㅠㅠㅠ아 순간 깜짝놀라서 방에 불을 켰음.

 

 

 

 

 

 

나님은 사실 남친을 3개월동안 쫓아다니다 사귄거라

 

남친님에게 꼼짝못함. 통곡

 

가끔 내가 성격이 불같아서 참다참다가 화를 버럭버럭 내서

 

남친님과 싸울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외롭다고 생각하면

 

주변분위기가 싸해지면서 진짜 더웠을때도 급 차가워짐.

 

주변에 뭔가가 몰리는 기분이 드는데........ 남친은알려나..파안

 

 

 

 

 

 

 

 

 

 

 

 

 

 

귀신이야기 글들에 저승사자와 싸운일 뭐 이런글들이 많아서

 

오늘은 한번 그거에 대해 써보겠음

 

 

 

 

 

사실 난 저승사자를 봣다는 사람들은 잘 믿지않음.

 

있을수도 없는일이고 혹 있다그래도 신기한일이라는걸 알아줬음좋겟음.

 

 

저승사자를 봤다고 얘기하는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잡귀가 장난치는거임.

 

잡귀인데 자신의 형태를 감추고 저승사자로 둔갑해 사람을 놀리는걸 좋아하는거임.

 

저승사자를 봤다고 하는사람들은 분명 이글을 보고 그럴거임

 

" 분명히 저승사자 형태였고 나는 그 귀신과 싸웠다 " 라는 뭐 그런 말들?

 

 

 

 

주변에서 귀신보는 몇몇사람들과 내남친은 그런 상황에 대해서 말한적이 있었음

 

그 상황에 대한 얘기는 딱 한마디로 압축됨.

 

 

 

" 잡귀가 저승사자로 둔갑한게 아닌 진짜 저승사자를 보게되면 살수없어. " 라고 말이죠

 

 

 

 

가끔 뭐 진짜를 봤어도 정말 자신의 목숨에대해 집착이 강한 그런사람들은

 

간혹가다 살수있어도 저승사자랑 싸운다 이런건... 사실 내생각에도 잡귀의 장난같음.

 

 

 

 

저승사자를 봤다는 분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그분들이 봤다는 저승사자가 진짜였는지 가짜였는지는

 

귀신들만 알수있는거 아닐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리얼리 레알 너무 피곤해서

요까이 쓰겟음ㅋ

 

 

 

 

 

님들아 알라뷰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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