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네이x에서 생긴 황당한 일

자연으로오... |2010.09.26 22:13
조회 2,398 |추천 15

오늘 자연으로 오라는 N화장품가게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얼마전 5천원이상 사면 2천원을 할인해준다는 저희 어머니께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는 N화장품가게에 셔서 하나만 사도 될것을

나중에 쓸 것을 생각하셔서 3300원 짜리 팩 2개를  사시고는 그자리에서

바쁘셔서 영수증과 거스름돈 확인을 못한채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

 

집에오셔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만원을 주셨는데 거스름돈은 3400원인 것입니다.

영수증은 상품권 할인을 분명 했는데, 2천원은 어디로 사라진것일까요? 

 

그래서 어머님께서 어찌된일인지 가서 이야기하니

직원이 50% 할인기간은 다른할인이 되지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자에는 50% 상품이 아니면 가능하다고 되어있어서

이상품은 50% 할인상품이아니라 하니 

그직원이 오히려 화내는 어투로 

 

" 손님이 손해보실건 없잖아요?"

 

라고 해 어머님께서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되려 무안을 당하셨습니다.

 

전에 제가 아이라이너 사러갔을때도 저에겐 무관심하고

(옆에서 대놓고 도움이 필요하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심지어 계산원태도도 좋지 못하더니,

 

꼭 비싼 제품을 많이사야 손님으로 받아주는건가요?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추천수1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