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글쓴이와 같은 수술을 했습니다
정확하기 기억 못하지만 비중격만곡증인가 그거였습니다.
저도 어릴때..;; 중학교때 잘못해서..원래 코에서 매부리 코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성장중에 코가 비뚤어지면서 잘못 큰거죠..
사람들 보기에는 괜찮다고 그냥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입으로 숨을쉬고 코가 자주 막히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전 그게 정상인줄 알고있다가.. 감기때문에 병원에 간후 의사선생님께서 비중격만곡증이라고
하더군요.. 코가 비뚤어지면서 비뚤어진 공간사이에 성장하면서 살이 잘못차서 숨도 쉬기
어렵고 그래서 입으로 숨셔서 아침마다 목이 아플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수술했습니다 . 글쓴이처럼 저 연골인가 저가 깍은 뼈로 넣었던가..저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실리콘 같은건 아니라고;; 부작용전혀 없다더군요;;
지금은 숨쉬기 괜찮아졌구요.. ^^;
저도 글쓴이와 같은 경험 할때 있는데..그때마다 솔직하게 말하니까;;
그렇냐고 신기하다고 하고 신경안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