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 에스통신사에서 와이브로라는 인터넷을계약하고 노트북을받았습니다. 3년약정으로 요금을 내기로했습니다.
4개월이지난지금 제가 아이가둘인관계로 직장을 못다니고있다가 아는언니가게에취직이되었습니다. 4개월전산 노트북을 가지고 쇼핑몰작업을하려는데
인터넷자체가 되지않는겁니다.
너무너무 황당하여 전화를걸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가 지하라서 안되는가.. 이러다가 이핑계저핑계를 대는것입니다.
광고에서는 큰글자로 들고다니면서 어디에서나 쓸수있는 인터넷이라면서
혹하게끔 가입시키면서 조금한글짜로 (특정지역은 안될수도있다? )
에스케이핸드폰사용이가능한곳은 사용이 가능하다는 홍보를 해놓고.
그럼 우리는 시골이나 산에서나 안터지는줄알지 서울에서 지하에서 안터질거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자기들은 알면서도 민원을 많이받아서 능숙하겠지만
노트북을처음사용하는 사람입장에서는 솔직히 써보지않으면 모르는게
사람입니다! . 어쩜그렇게 소비자를 현혹하게한다음에 발뺌을하는건지 .
너무너무 억울하고 한번끝까지 가봐야겠다는 오기가 생깁니다.
에스라는 큰 대기업이름을 믿고 가입했는데
이렇게 인터넷 해지할거면 3년약정을파괴했기에 위약금과 노트북값이
다내야된다 그리고 인터넷을 같이하는조건으로 1만원씩 할인이 들어간거까지 다내라.
이게말이됩니까 일부러 안쓰는것도아니고 !! 인터넷이 안되는데!!
그냥 쓰라합니다.
선으로 연결해서쓸거였으면 절대 이노트북을 에스케이서 받지않았을겁니다.
제가 계속 항의를 하니 그럼 인터넷해지하는거 위약을 안물게해주겠다.
그리니 노트북값하고 만원씩 할일해준건 다 내고 해지해라.
그래야 해지가된다.
말도안되는 억지이며 말도안되는 자기들만의 법을가지고 소비자를우롱하는행동이 고쳐져야할것입니다.
저말고도 이런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라고봅니다.
오래되고 유명한 에스결합상품인 에스케이브로드밴드같은경우는 인터넷이안되면 당연히 해지를해줍니다.
하지만 에스는 에스케이브로드밴드는 다른거다!! 자기들이 같이 판매하면서도 같은데가아니다!!라는 어이없는소리를합니다.
이사람들은 일부러 노트북과같이판매를하여 절대 해지를 못하게 합니다. 노트북을 선으로연결할거면 왜노트북을사용하겠습니까 !!
컴퓨터도있는데 !! 사용도 못할것을 쓰면서 돈을 낭비할순없습니다!!!!!!
저희한테는 120만원이란돈이 적은돈이아닙니다.
이런식으로 혹하게하여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는 에스케이를 신고합니다!!!!
그리고 몇일전 케이티에 전화하여 제가 와이브로를 쓰려고하는데
가격이..?이러니 가격을말해주며 위치가어디냐고.혹시 지하면 안될수도있답니다. 거의안될거같다고! 먼저이렇게 말씀해주시는 겁니다.
하지만 에스케이는 이런게 절대없습니다. 얼렁뚱땅 가입을시켰더라도 아무것도모르는 소비자가 멍청하게 가입을했더라도 계속 사용해야할곳에서 인터넷자체가 안터진다면 당연히 그에대한 해지처리를 해줘야된다고 생각하지않습니까!!!
전 한번 끝까지 해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