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글을 첨으로 올리네요 . 개인적인 사정이겠지만, 남편은 현재 가평고지에서 군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고지에서 한시간 가량내려와야하는 관사에서 따로 인터넷을 쓰고 있습니다. 인터넷같은경우엔, 남편이 바쁜관계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건 아니고, 군대가 높은 고지다 보니 자주 인터넷을 사용하는 편은 아닙니다.
저번주던가, 개통후 몇번의 끊김으로 인해서 추석연휴던가 오랫만에 남편을 만나서 이전에 끊김현상에 대해 이야기 하길래 지금은 어떠냐 물어보니, 되었다 말았다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그때 남편은 따로 KT로 전화를 하진 않았습니다. 마침 제가 KT에 22일 연휴에 전화를 했습니다. 기사 방문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부분 당연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저도 방문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자주 관사에 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어쨌든 AS같은 경우도 고객입장보다는 기사분들의 시간과 스케쥴에 따라 마춰야하기때문에 남편이 관사에 내려와서 기사 방문받을수 있는 하루전에 신청하겠다 했습니다. 사용이 잘안된부분은 따른 지역장애는 없다고 하고 컴퓨터도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을 제대로 못한부분은 요금을 못내겠으니, 조정이 필요할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과정에서 24일 요금조정 담당자에게 연결해주겠다 시간부분 오후 한시로 안내받고 메모 전달키로 했었지만, 연락이나 문자 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소비자고발센터에 처리 요청 글을 남기고 화요일 28일 최종적으로 담당하신다는 분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개인적인 저의 동의없이 녹취를 진행하고 제 정보는 다 알고있으면서, 상담하는 상담사 이름은 무어냐 물어봤는데, 제가 무슨 잘못했냐며 이름을 알리는걸 회피하던군요. 민원센터라며 전화온곳이였지만, 고객에 대한 예의는 찾아볼수 없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일단 최대한 대기업이라면, 기사방문을 받아보셔야 하는 부분에 대해 말씀해주시면서 어떠한 하루치던, 이틀치던 요금 조정관련해서 융통성있는 답변에 대해 받기 원했던 부분인데, 오히려 원하는게 무엇이냐 녹취부분이 불만이시면 삭제해드리겠다 이야기하고, 제가 언성을 높이자 되려 훈계하고 기분나쁘다는듯이 처리해줄수 없고 위약금 발생하는데 해지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상품에 대해 사용을 전혀 안해겠다는게 아니였습니다. KT입장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사정부분에 대해 보상을 운운하거나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예의와 고객 입장도 융통성있는 상담을 하셨음 했고, 약속정도 지켜지지 않을시 전달해주기로 한 상담사가 연락처 전부 남겨두었으니 기다리지 않도록만 했어도 화가 덜 났을꺼 같습니다. 사과라는 단어나 통화는 전혀 찾아 볼수 없이 통화시 이후, 원하는게 무어냐 녹취는 당연히 되고있다는 뻔뻔한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이부분에 대해 분명 사과라던지 KT의 처리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이후, 그 민원담당자라는 분과 상담중 고발을 하던지 불만을 제기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거기가 가평전화국인지 어딘지, 어떻게 최종책임자가 무책임한 말을 내밷을수 있는건지 개인정보 동의없이 녹취를 진행하고서 뻔뻔히 당연히 진행된다 이야기 하는 그 민원센터 KT책임자나, 무조건 자기 기준에 마추라는 정책을 내새우며 위약금 물고 그냥 해지하라는 책임자..
개인정보를 함부로 대하고 고객 상대로 뻔뻔한 KT, 요금조정이니 뭐니, 사정을 들어보지도 않고 바라는게 무어냐, 절대 바라더라도 들어줄수 없다고 이야기 하며 한순간에 치졸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게 하는 KT직원, 요금조정및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불쾌하게 한 KT 분명 어떠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케이티, 홈페이지에는 불만을 쓸만한 곳도 없는거 같다군요.
케이티 인터넷 이용고객님들 만족하십니까?
해약부서도 따로 없어서 해지도 어렵고, 솔직히 이런거 어디에 이야기를 해보아도
횡포수준이라 정말 화가납니다.
제가 어떻게든 사과받을수 있게 일단 방통위 고발상태고
가장 많이들 보시니 판에도 글올린 상태입니다.
추후 이러한 부분 저와 같은분이 혹은 여러가지로 많은 분들 있으시다면
취합해서라도 이런건 방송사나 신문사로 알려서 꼭 kt이용하면서
불편을 겪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