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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X같은 지도자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도움으로

자라날 아이와 형편이 어려운 집안에서 태어나 자신의

힘으로 모든것을 극복하며 자라나야할 아이

그리고 X같은 지도자들...

 

 

 

내가 운동이라는 분야에서 성장하고 생활하며 봐온

주변 선후배들 그리고 친구들이 겪은 그대로를 적은 것이다.

세상이 그렇다 . 딱딱 끼워 맞춘 퍼즐처럼

부유한 아이들은 관심과 기회와 도움의 손길이 주어지고

평범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은 냉대당하거나

괄시와 멸시를 당하기 일쑤다.

여기서 또 문제가 되는것은 크나 큰 착각을 하는

아이들이다. 부유한 집의 아이들은 자신이

자수성가한 마냥 행동하며 자기보다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을 무시하고 처다도 안본다.

내 주변에도 여럿 있었고 지금도 그 착각과

망상에 빠져 살고있다.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돈좀 있다고 X같은 지도자들에게

그 더러운 뒷돈을 줘가며 자기 자식에대한 사랑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이 모든 잘못들은 X같은 지도자들로인해 시작된다.

지도자들은 그 뒷돈을 한푼이라도 받기위해

부유한 집안의 아이들에게는 기회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반면 형편이 어려운 집안의 아이들에게는 온갖 욕과 질타뿐이다.

옛말에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말이있고 아끼는 제자에게는

사랑의 매 라는 말이있다. 참 X같은 소리다.

부유한놈 떡하나 더 주고 형편이 어려운 아이는 따가운 매질 뿐이다.

아니 요즘은 대놓고 무시하는 판이다.

분야나 전공을 떠나서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이다.

물론 모든 지도자들이 이렇게 사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정당하고 공정하게 자신의 삶의 철학을 꺽지 않고

올바르게 사는 지도자가 그렇지 않은 지도자보다 현저하게 낮다.

꼴에 지도자라고 자신의 신분을 이용해 그 더러운 뒷돈 받아가며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있는 아이들을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매몰차게 내치고 무시하고 짓밟아버린다.

너희들이 무시한 아이들은 그래도 너희들이 스승이라고

예의를 지키며 허리숙여 인사하고 존중해준단 말이다.

너희들이 아끼는 부유한 집안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 들은 너희들을 그냥 이용해먹다 버릴 허수아비로 생각한다.

다시 말하지만 모든 지도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X같은 지도자들도 어렷을적 선수생활을 했을 것이다.

과연 그 들은 자기가 선수시절 어떤 지도를 받았길래

이런 X같은 방침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지 궁금할뿐이다.

내가 선수시절 이렇게 당했으니깐 나도 지도자가되서 똑같은

방침으로 아이들을 지도한다? 이거란 말인가?

지도자가되면 그 더러운 뒷돈 받을 생각에 즐겁고 행복한가?

그럼 너희들은 인간쓰레기 이하의 취급을 받아 마땅하다.

아니 그냥 불쌍한 인생이다. 다 큰 성인이 지도자라는 막중한

자리에서 더러운 뒷돈에 홀려 정신을 못차리고 자기보다 어린

아이들의 비위를 맞춰주며 재롱을 떨고 있으니말이다.

내 후배들 그리고 이제 막 발을 들여놓은 어린 후배들에게는

이런 고난과 수모를 겪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그리고 큰 꿈을 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을

집안형편에 구분하지말고 동등한 시각으로 바라봐줬으면 한다.

 

 

 

똥마려운 개처럼 더러운 돈 냄새 맡고 침흘려가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X같은 지도자들에게 이 말들을 하고싶다.

 

"제발 그 나이먹고 지도자 해먹고 있으면 눈좀 뜨고

정신 차리란 말이다"

 

"너희같은 불쌍한 인생들 때문에 열정적이고 정당하고 공정한

지도자들이 욕을 먹잖아"

 

 

 

어디까지나 내 주변에서 본 시각으로 글을 쓴것이다.

대한민국에는 훌륭한 지도자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지도자들이 더 많다고 생각된다.

대한민국에 열정적이고 정당하고 공정한 지도자가 많아 졌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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