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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의 문이 활짝 열린다.

로스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지난 2008년에 처음 로스쿨이란 생소한 제도에 관한
이야기가 뉴스를 통해 흘러나왔죠.

최근에는 초기에 비해 관심이 조금 줄어든 것 같긴 하지만,
정년 없는 전문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매력에 대해선
많은 이들이 공감을 했습니다.

 

 

로스쿨은 폭넓은 지식을 비롯하여, 전문성과 다양성을 모두 갖춘
21세기형 법조인 양성이라는 애당초 취지는 여전히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전문 직업인이 되기 위한 문호를 넓혔다고 몰수 있죠

 

 

같은 의미로, 약사 또한 전문 직업인으로서 각광을 받는 대표적인 직종이에요
돌이켜보면 지금처럼 약 한 봉지를 살 때도 의사의 처방이 반드시 필요한 정책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꽤 크게 일조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전문 직업인이 되는 문호가 (과거에 비해 조금은)넓어진 지금,
이제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선택할 위치에 있는 분이라면
특별히 약사를 준비하고 계신분이라면.
2011학년도부터 2+4 제도로 바뀐 약학대학 입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요?

지난 8월에 제1회 PEET(약학대학 입문자격 시험)가 치러졌는데,
역시나 사전에 많은 정보를 갖고서 철저히 준비를 한 수험생들의 경우
일부 과목에서만 어려움을 겪었을 뿐, 대부분의 과목에서 예상보다 난이도가 낮았다고 하죠.

 

 

공무원 채용 시험이나 고시 등에 관심을 가졌던 분이라면 알겠지만,
사실 제1회로 치러지는 시험은 대부분 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죠.
아마 PEET의 경우도 그런 것이 아니었나 싶어요

하지만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것은 불 보듯 뻔한 일.
그냥 설렁설렁 보는 시험과는 달리 철처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간혹 PEET를 수능학원에 의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PEET는 수능과 다르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해요
PEET만의 전문학원에서 준비하셔야 합니다.

PEET와 함께 MEET, DEET 등 전문 시험에 대한 데이터와 노하우가 많은
웅진패스MD에서, 오는 10월3일에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에요.
당연히 오는 2012학년도 PEET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설명이죠

 

 

웅진패스 엠디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선착순 마감이고, 이 설명회에 참여하시는 분께는 혜택도 있으니
이제 약학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관심갖고 참여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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