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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에 올리는 마지막 글이 되겠네요.

루렌시안 |2010.09.30 10:10
조회 3,059 |추천 9

그 동안 재미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트에 있던 2달 간은 저에게 아주 좋은 추억이 되었으며,

 

미래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미천한 글이긴 하지만 가장 호응도가 좋았던 '우순경'편이

 

모 공모전에서 우수작에 선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수 많은 배울 점과 고쳐야 할 점이 심사평에 보였습니다.

 

 

그리하며 고민을 거듭하다가...

 

내면에 대한 정진과 글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으로

 

본격 미스테리 스릴러라고 이름 붙인 '호수'라는 공포소설과

 

기존에 써 놓았던 '나와 귀신이야기' 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을

 

편집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이는 네이트안에서의 삶이 아닌 문학을 위한 삶을 위해서 입니다.

 

게다가 내년에 유학을 갈 예정이라서... 그 전에 모든 것을 마무리 하려고

 

하면 시간이 촉박한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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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공모전용) 

http://ga.goldenbough.co.kr/community/board.php?code=notice&no=6

나와 귀신이야기 (출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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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에서 저에게 수 많은 칭찬과 응원을 해 주신 독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젠가는 책으로써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원히 안녕이 아닌... 멋진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생각해 주십시요.

 

기존의 글은 남겨 놓겠습니다.

 

 

잠시만 안녕입니다.

 

나와 귀신이야기 1
나와 귀신이야기 2
나와 귀신이야기 3 
나와 귀신이야기 4 - 마지막 모습
나와 귀신이야기 5 - 군대에서
나와 귀신이야기 6 - 공장
나와 귀신이야기 6 -후일담
나와 귀신이야기 7 - 우순경
나와 귀신이야기 8 - 며칠전
나와 귀신이야기 9 - 그리움

나와 귀신이야기 10 - 동아리방
나와 귀신이야기 11 - 산에서홀리다
나와 귀신이야기 12 - 나
나와 귀신이야기 13 - 가위눌림

 

 

작가 트위터 : http://twtkr.com/@Luran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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