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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세계대백제전 신리행사장 ③

별빛두스푼 |2010.09.30 10:38
조회 7,969 |추천 0

백마강 부표를 건너와서 도착한 신리행사장

 

행사장에 딱하고 한가운데 반겨주는 저 분은? 누구? 계백장군?

 

 

 

사람들은 국화전시회를 보러 가는구낭

 

근데 백제축제에 왠 국화전시회?

 

 

 

 

 

신리행사장의 입구 전경 

 

 

 

 

여기는 사비 주막?

잠시 쉬면서 막걸리 한 대접 마시고 가기에 좋은 곳

 

 

왼쪽에는 사비식물전시관이라고 해서 가을의 따스한 햇살을 피할겸 구경하러 간다.

 

 

 

 

부여에서 잘 자라고 있는 화초들

 

 

 

 

 

사비 식물관 오른쪽편에 전시되어 있는 무우

무우를 담근 술인가?

근데 정말 저렇게 생긴 무우가 있을까?

아님 인위적인가?

 

발꼬락 무우~~~!! 상당히 인상깊었당.

 

 

이건 산삼?

그 비싼 산삼~~~

무아지경 무용수의 산삼

변강쇠의 산삼 -19세 금..ㅋㅋㅋ

천마천삼

 

그 중에 제일은 누구???   변강쇠 삼???ㅋㅋ  

 

 

 

초대형 한국산삼 최우수품이라는데

 

나이테가 어디 있나 한참을 찾아보았지만 찾다가 포기한 삼

나무에만 나이테가 있는게 아니구나~~ 새로운 지식 획득~~

 

이참에 나도 산에 가서 나이테가 있는 산삼을 함 찾아봐?..ㅋㅋㅋ

 

 

 

이번엔 더덕 전시회

 

천하정사 더덕 , 요가 수련중인 더덕 ~~

 

저런거 캐신 분 존경스러움이~~^^

 

 

 

농기계를 리모델링 해서 만든 지프차?

 

 

 

 

여기는 농기구 전시회입니다.

 

 

이 기구는 잘 몰라서 pass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라는 속담의 주인공   - 조금 주고 그 대가를 많이 받는다는 말.

 

되는  곡식이나 액체 가루의 분량을 재는 그릇

 

말도 곡식이나 액체의 분량을 재는 그릇인데 

 

둘 다 규모는 다르고 1말은 = 10되 = 18리터라고 알고 있다.

 

1961년 이후 계량법에 의해 사용하고 있지 않은 계량수치라고 합니다

 

하하 ~~ 오랜만의 정보 나열~

 

아직도 울엄마는 되와 말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는 거~~

 

헷갈린다구요~~신계량법을 씁시다.^^

 

 

저건 오늘날의 다리미 인두

 

 

옛날의 시장바구니

 

 

 

팔랑개비 (일명 풍채라고도 한다)

 

옥수수 , 콩등을 바람을 일으켜 불순물을 걸러내는 농기구

 

 

 

조상님들의 짚신

 

지금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저거 쉽게 벗겨지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신이당.

 

 

 

물레는 다들 아실거구요~~

 

 

 

도롱이는 비가 오나 눈이 올 때 쓰는 우비랍니다.

꽤나 촘촘하게 만들어서 비는 잘 안 새고 보온성이 뛰어나답니다.

 

비닐이 등장한 이후로 자취를 감춰버린 도롱이 어딨닝?

 

 

 삼태기에 대해서는 위의 설명에 잘 나왔지여?

 

  홀태는 옛 농기구로 벼를 훓을 때 사용하는 농기구

 

 

 

재봉틀 왜 ~~저 재봉틀을 집에다가 장식품으로 놓고 싶을까?

고상한 재봉틀이당~~

 

 

 

다식판이란?

밤가루 ·송화가루 ·콩가루 ·녹말가루 ·참깨가루 또는 볶아서 말린 멥쌀가루 등을 꿀에 반죽하여 무늬가 새겨진 다식판에 박아 만든 음식이다. 신라 ·고려시대에 성행한 차를 마시는 풍습과 함께 숭상되던 정과(盼類果)의 하나로, 제향(祭享)에는 반드시 썼다.

(출처- 네이버백과사전)

 

 

풀무?

골풀무와 손풀무가 있다. 발로 밟아서 바람을 일으키는 풀무를 골풀무 또는 발풀무라 한다. 손풀무는 손잡이를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바람을 일으키는데, 숯불을 피우기 위하여 손풍금 같이 생긴 손잡이를 잡고, 폈다오므렸다 하며 바람을 일으키는 허풍선(虛風扇)은 손풀무의 하나이다. 풀무로 바람을 일으키는 일을 풀무질이라 한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아직도 시골에서 사용하는 집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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