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초밉상 울휘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밉상우리... |2010.09.30 22:34
조회 134,932 |추천 161

진짜로 톡이될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못하는건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되었으니 모자이크지우고 사진공개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맨밑에에에에에에

 

+싸이주소소소소

 

노예의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woohihi

 

쌈장녀의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songee880524 

 

누나가 내글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틀중

 

http://pann.nate.com/b202789719

 

--------------------------------------------------------------------------------------

 

 

 

우리누나가 너무 얄미워서 안쓸수가 없어서 씀

 

우리누나는 23살임 5살차이임

 

얄미움의 최고봉임짱

 

내가 내방에서 자고있었을때임

 

갑자기 자기방에서 나의 이름을 막부르는거임

 

oo아! oo아! oo아 빨리와바!!!!!!!!!!!!!!!

 

난 놀래서 누나방으로 후다닥 뛰어갔음(누나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겼을까봐놀래서)

 

그런데 놀래서 뛰어가보니 누나는 편하게 누워있었음

 

그래서

 

누나!!무슨일이야!!왜!! 라고했더니

 

물좀가져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얄미워서장난아니라 물 부워버리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물을 가져다주고 다시방으로 가고있었음 그런데 또

 

oo아!oo아! 난 또

 

왜!무슨일이야!

 

불좀 끄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스스로도 못됐다고 생각했는지 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화를내고 가고있었음 그런데 또

 

oo아!oo아!

 

난 이제 포기하고 그냥 갔음

 

왜? 라고했음

 

문도 닫고 갸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분이 정말 사람맞는지 이분이 나의 친누나가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나의 오감을 자극시키셨음

 

그러고 화를내면 누나는 이렇게말함

 

이때까지 내가 사줬던거 다 내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누나가 나한테 많이 사주긴했었음

 

심지어 지금 쓰면서 입고있는것도

 

바지 벨트 티셔츠 시계 핸드폰 지갑 가방등등 모든것들 다누나가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나에게 이런것을 사주지 않았기때문에 누나가 나에게 사줬었음

 

이런거생각하면 지금쓰고있는거 자체가 나쁜동생인거같음

 

이라고생각들수도있겠지만 누나의 얄미운행동이 도를 지나침

 

많은것들중에 가장최근에있던거 하나 말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아침에있던일임

 

내가 라면을 끓이고있었음

 

그런데 누나가

 

야! 라면에 쌈장 넣으면 맛있데

 

라고해서 무시함

 

그런데 조금있다가 화장실에있다고함

 

그래서 처음에 읭?뭔말이지 이랬는데

 

변기뚜껑 열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누나가 직접 만든 쌈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건 애교수준임

 

옷사주기로 해놓고 갑자기 맘이변했다고하더니

 

내 코딱지 먹으면 사줄께 라고함

 

그래서 난 이건아니다 싶어서 포기함

 

그런데 코딱지 내얼굴에 묻힘..ㅋ

그래서 나혼자 조용히

 

아 씌..ㅂ

 

이랬더니

 

야! 너뭐라고했어 지금 욕했냐? 미쳤어? 돌았냐? 개념나갔어? 다시말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칠지경임 정말 평생내려오는 자이로드롭에 태워버리고싶음

 

내가컴퓨터할때 누나와 나의 상황

 

누나: 야! 꺼저

 

나: 싫어 지금막시작했어

 

누나: 너 누나오기전에 할시간 많았잖아 니가 안하고있던거잖아

 

나: 내가 지금하는데 뭔상관이야

 

누나: 너도 나중에 이러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결국엔 비켜줌 절대 지는거아님 남자라서 비켜주는거임

 

몇일뒤 누나가 컴퓨터 하고있을때 내가옴

 

나:누나 나 컴퓨터 쫌만 하면 안돼?

 

누나: 응 안돼

 

나:누나 많이 했었잖아

 

누나: 그런데?

 

나: 그니깐 나 쫌만할께

 

누나: 싫어

 

나: 저번에 누나도 그랬잖아 그래서 내가 비켜줬잖아

 

누나: 그럼 너도 비키지 말지그랬어

 

이러고 난 컴퓨터 옆에있는 침대에 누워서 차례를기다리며 핸드폰을 하고있음 그러다 조금있다가 활기찬목소리로

 

oo아~ 이옷이 이뻐 저옷이이뻐? 이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해야합니까 주여 여기서 화를내면 컴퓨터를 비키지 않겠지? 그래서 골라줌 그럼 이제 거기서 찍찍마켓 vip고객의 쇼핑이 시작됨

 

그러고 한참뒤에 나에게 컴퓨터를 비켜줌

 

그러고 난 컴퓨터를 막 시작함 그러면 잠시뒤 아빠가 집에 오심

 

아빠:태종아 컴퓨터 그만해라 시간이 몇시인데

 

그러면 멀리서 누나가 날보고 미친듯이 웃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노라는 감정을 제대로 느끼게 해줌ㅋ

 

그래놓고 밖에나갈때는 

 

이옷이이뻐?아님 저옷이이뻐?

 

이옷이 다리날씬해보여?아님 저옷이날씬해보여?

 

나 다리두꺼워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껍다그러면 화내고

 

다리얇다고하면 아부떨지말라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목소리도 존니큼

 

길가다가 웃을때 목소리 확성기임

 

전원주아주머니의 웃음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작음

 

우리누나웃음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드컵 응원함성소리

 

근데 솔직히 누나랑 난 너무친함

 

맨날 둘이 엽사찍어댐ㅋㅋㅋㅋㅋㅋㅋㅋ

 

내핸드폰에 누나의 이름은 절대복종이였다가 지금은 절대왕권으로바뀜

 

우리집에서 권력 1위는 누나인거같음 기가 너무쎔

 

그래서 날 초등학교때부터 보호해줌

 

누나가 고맙기도함 나에게 옷같은것도 잘사줌

 

우리누난 나에대해 너무 잘알고있음 날너무 밀당함

 

날 컨트롤함 나에게 병주고 약주고 밀고 당기기 최고

 

다썼는데 끝낼때 어떻게해야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

 

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누나랑 스티커사진찍은거임

 

참고:누나랑나랑 존니똑같이생김

 

톡되면 몾아이크 지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쌍둥이인증해드림

추천수161
반대수0
베플|2010.09.30 23:18
누나인게 감사할줄 알아야지...// 아 왠지 베플로계속잇다보니 우리집안 욕보이는것같아 지우고 수정합니다 ㅈㅅ
베플태종누나|2010.10.01 20:15
누나 자고있을때 깨워서 니가 쓴 톡 리플엄청많다면서 좋아하더니 우디 태종이 쌈장까지 쓸 필욘 없었어^.^ 누나 개망신을 주는구나 오늘 코딱지 먹고싶냐. 빨리 학원 끝나고 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태종 http://pann.nate.com/b202789719 아참 내가 오늘 아침에 너에게 쓴 글이야 너도 한번 보렴^^ 시험잘봐 꼴통아
베플5년차언니|2010.10.01 19:41
신기하게 동생들은 뭐 시키면 입은 궁시렁대면서 몸은 어느새 하고 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