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황당한일 격으실수가 있을까요?
모처럼 ㅋ 취미 한번 가져보려 ㅋ 지 모 사이트에서 ㅋ 물건 하나 구입해서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데 ㅠ 배송정보란에 29일날 제가 있는지역으로 물품이 도착하여
저한테 배송한다고 되있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기다려두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하루를 어째저째 지나갔어요
30일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다되도 안오길래 한진택배회사에 전화를 해서
배송하는 아저씨 전화번호를 여쭤 봤죠..친절히 갈켜주길래 그래 기분좋게 여쭤만 보자 언제오는지 하구
전화를 했죠...
아저씨께 여기 xx동인데 배송이 왜캐 늦어요^^? 하니까 배송할게 많아서 그렇데요...그래서 ㅠ
약간짜증나는말투로 어제받아야 할물건을 오늘 받는것도 기분나쁜데.. 얼마나 더기다려야 하나요? 하니까
저녁쯤에 가져다 준데요 그래서 기다렸죠..뭐
저녁을 먹고 나서 한참기다려보니ㅡㅡ 아직 안오길래 ㅋㅋ 다시 전화를 했어요 택배아저씨 폰으로
근데 절때 안받는거에요......몇통화를 했는데...
그래서...제지역 아까 그 택배사무실로 전화를 해서
지금 장난치는것도 아니고ㅠ 왜 사람을 가지고 놉니까..
차라리 내일 갔다준다고 하면 기분은 나쁘더라두 하루를 더 참겠지만..
오늘 저녁에 가져다 주신다던데 왜 택배 아저씨는 전화도 안받고 왜 안갔다 주시는건데요?
하니까 직원이 하는말...
"저기요 죄송한데 배송담당 아저씨가 차키 꽂아 두고 다짜고짜 그만둔다고 하고 가버리셨어요...
그래서 지금 배송할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대박~!!!!!!!ㅡㅡ 아놔,,,,,,,,,,,,,,,,,,,,,,,,,,,,,,,,,,,어쩔 ㅠ
p.s 아저씨 죄송해요..돌아와요...제껀제가 가지로 갈께요! 딴사람들꺼 배송해주세요
전화받는 상담원의 한숨이 ...아직 제귀에 맴돌아요 돌아가 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