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보험중에 국내 보험사2곳은 바로 지급 되었고 외국보험사 인 에이스가 보상을 미뤄 금감원에 1차접수에 따른 결과를 2010.9.30에 통보 받고 원하는 서류를 모두 해결해 주는 과정에서 손해사정인이라는사람이 시장에서 물건을 깍듯이 돈을 흥정하자고 한다 ...세상에 이게 무슨 시츄레이션인가?
정액00가 정해져 있고 그리도 주장하는 약관대로 이행하면 되는사항을 가지고 50% ,60%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는처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것인가?
홈쇼핑 을 통해 정식으로 보험을 가입하고 이제 첨 보상청구하는과정에서 보상을 미루고 ...거기에 금감원 지시사항대로 따르면 될것을 이젠 돈을 깍자고 한다.........법을 모르고 보험을 모르면 이렇게 숫자 놀이 하자면 다인가?
가입열심히 시켜놓코 보상청구하니 아까운가?
손해사정인은 보험사를 대표하는걸로 알고 있고 그럼 에이스 보험사는 매사에 이런식이면 지금 하고 있는 치과 보험에 청구는 불보듯 뻔하겠다는 생각이든다 입원비 정액도 안주는데 무슨핑계를 또 댈것인가?
차후에 어떠한 상품이 나와도 들면 보상은 정말 될까? 하는 의심이 간다
외국보험사 횡포가 심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건 해도 해도 어처구니 없고 이해가 정말 안가는거다 모르면 그냥 고객은 당하란건가? 고객이 잘못하면 약관대로 하세요.....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