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혼자 생각하면 웃긴 이야기인데 어디다 글쓸까 하다 많은 분들이 보시는 여기다가 쓰자 해서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ㅋㅋㅋ
제목 그대로 마트 판매하시는 이모님들의 귀여운 횡포를 두가지 말씀드릴께요 ㅋㅋㅋ
첫 번째는
한달 전쯤인가??? 어머니랑 같이 마트에 장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농X 하XX 크럽이죠 ㅋ
만두를 좋아 하기에 어떤 만두를 사볼까 하고 냉동코너 갔었는데 이리 보구 저리 보구 만두의 양도 보구
가격두 보구 해서 600그램 짜리 만두 두개가 붙어 총 1200그램 의 만두를 골랐는데요~
만두코너 앞 시식하는거 구워 주시구 담당하시는 이모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새로 나왔다고하시면서
만두를 하나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 새로 나왔고 맛도 있고 가격은 비싸지만 양은 이게 더 많아요~~ 800그램에 400그램 더 줘요~~^^ '
헐~~~~~~~ ㅋㅋ
두번째는 3일 전이 었습니다. 롯X마X를 갔었는데요
맥주하나 사고 안주하나 살겸 해서 치킨코너로 향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 치킨 담당하시는
이모님들께서 남은거 팔기 위해서 나와계셨습니다.
치킨 구경을 하고 있는 저를 보시더니
' 치킨 싸요 오늘까지만 이가격이에요~~ '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치킨이 따뜻한지 확인하고자 랩으로 싸여있는 치킨에 손을 대었더니
이모님께서
' 만든지 얼마 안되었어요~ 그런데 따뜻하지는 않아요~ ^^ '
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