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로 21살인 성인남자입니다.
제가 이런 식상한 멘트로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요새 논란이 되고 있는 '타블로의 학력논란'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 이 문제가 가시화되었을 때 등장했던 수많은 기사들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타블로에 대한 수많은 네티즌들의 질타와 비난기사들이 난무하다 보니 처음 얼핏 봤을 때는 정말 타블로가 학력을 위조했다고 착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사실의 진위여부를 듣고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라는 카페(조직체)가 방송에서 타블로가 학력을 위조했다고 하는 터무늬 없는 주장들을 보고 실소와 개탄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타진요 매니저 "내 실체를 알면 이명박 대통령도 인사할 것" 기사 중 발췌 >
바로가기 : http://news.nate.com/view/20101002n03277?mid=e0302&isq=3015
[앞서 '타진요'의 카페메니저 왓비컴즈는 "나 혼자 타블로와 소속사, 가족, 변호사들을 상대할 수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몰라서 타블로가 깝치는데 저는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이다. 나중에 내가 누구인지 알게되면 이명박 대통령도 나에게 인사해야 한다. 우리카페 회원님들 건들면 얼마 못가서 변호사 사무실 문닫아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타진요 회원과 운영자가 발언 발췌내용>
“힙합을 하니까 왠지 학교에서 공부를 안 했을 것 같다. 그러니까 공부를 못 했을 것이고 이에 따라 공부를 잘해야 입학할 수 있는 스탠포드 대학을 들어갔을 리가 없다”
위에 있는 기사와 글들은 MBC스페셜 “타블로, 스탠포드 가다”와 타진요 회원들이 쓴 글들에 대해서 쓴 기사와 요약본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타진요가 내미는 주장들이 얼마나 황당무개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타블로의 스탠포드 동창들이 내미는 졸업장과 졸업사진을 보고도 위조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끝까지 믿지 않았습니다.
또한 타블로의 학력논란을 논리적으로 잠재우고 진실을 밝혀줄 수많은 네티즌들이 타진요에 글을 올리면 서슴없이 글을 삭제시키고 강제 탈퇴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독재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언론과 나라를 조작하고 있는 북한 수뇌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타진요의 운영자는 ‘의견이 다른 글을 올린 네티즌에 대한 강제탈퇴논란’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하였습니다.
“여기는 타블로의 학력논란에 대한 카페이다. 다른 방향을 제시하는 글은 자제 바란다.”
위와 같은 발언은 결국 자신과 다른 의견, 즉 이견을 내밀면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모든 진실을 가로막고 자신이 만든 공상을 현실로 조작하려고 하는 겁니다.
한마디로 위에 내용들 ‘타진요’는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주장하는 거짓된 진실을 인정하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들은 진실을 보여주었는데도 자꾸 거짓을 주장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그들의 욕망(Needs)를 살펴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그들의 욕망은 그들이 방송에서 한 발언들과 게시판에 올린 글들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타진요의 운영자인 왓비컴즈는 “강혜정은 내가 가져야 한다.”라는 발언을 하였고 그의 추종자들은 “타블로를 몰아내고 강혜정을 왓비컴즈님이 가지세요”라는 등에 상식이하의 발언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우리는 바로 운영자 ‘왓비컴즈’의 발언에서 그가 강혜정을 가지고 싶어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그가 타블로의 부인인 강혜정씨를 탐한다는 사실을 도출해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두 가지를 짚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첫째, 타진요가 주장하는 타블로의 학력논란은 그들이 만들어낸 공상에서 비롯된 것이고 타블로가 스탠포드 대학교를 나왔다는말은 사실이다. 그러나 타진요는 사실을 보고도 믿지 않고 있다. 둘째, 타진요의 운영자인 ‘왓비컴즈’는 이미 기혼자인 타블로의 부인 “강혜정”을 탐내고 있다.
첫 번째 사실에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사실은 타진요라는 카페가 단순히 키보드워리어(“아무 논리나 근거없이 키보드를 두들기며 선량한 네티즌을 헐뜯는 무리들을 뜻함.“ )들과 힙합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타블로에게 질투심과 열등감을 느끼는 자들의 모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로써 타진요의 회원들은 타블로의 학력논란에는 관심이 없고 그들의 관심은 오직 타블로를 헐뜯는데에만 집중이 되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사실에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사실은 왓비컴즈는 타블로의 아내인 “강혜정”의 스토커라는 점을 들 수가 있습니다. 스토커는 자신이 차지하고 싶어하는 이성을 얻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거짓말, 이간질, 폭력, 살인 등 무시무시한 방법을 동원해서도 상대방을 차지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스토커의 정신세계에서는 자신과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 이어지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전부 다 “제거해야 될 사항”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서 운영자 ‘왓비컴즈’가 강혜정씨를 좋아하고 얻고 싶어하는데 그에 방해되는 장애물 중 1순위인 “남편, 타블로”가 제거대상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제거하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필자가 나열한 두 가지의 사실을 되짚어 봤을 때 타진요의 운영자와 그의 회원들은 스토커와 열등감에 사로 잡힌 자들 그리고 심심한 자들이 어우러져 만든 환상의 언론플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멀쩡히 살아가고 있던 타블로에게 커다란 상처를 앉겨 주었고, 연예인으로써도 평범한 시민으로써의 삶까지도 망가뜨리려고 하는 무서운 행위입니다. 악플이 범죄인 것처럼 남을 모함하고 마녀사냥하는 것 또한 심각한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하며, 그들로 인해 상처를 받은 타블로와 그의 지인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여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흔하디 흔한 해프닝으로 끝나서는 아니 됩니다. 우리 조상들이 목숨 걸고 세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그들은 죄값을 받아야 합니다.
민주주의의 가장 좋은 점은 선량한 시민이 사회를 자신의 의지에 맞게 살아가는데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민주주의의 가장 좋지 못한 점은 키보드 워리어나 극스토커, 사이코패스 같은 자들에게도 동등한 발언권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점은 민주주의 내부에 살아가는 선량한 시민들에게 매우 해악이 됩니다.
왜냐하면 선량한 시민들은 자기본분에 최선을 다면서 사느라 정신이 없고 남을 해칠 생각도 지니지 않지만 그와 반대인자들은 선량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데 목숨을 걸 뿐더러 사회 내부 곳곳에 불신 만들도록 환경조성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량한 시민들은 본성이 착하므로,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 공격을 당하였을 때 제대로 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당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국가적으로, 윤리적으로도, 철학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이런 해악들은 격리하거나 제거하여야 올바릅니다.
필자는 이러한 주장과 근거들을 통하여 “타진요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