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쌍댕 비하인드3

쌍댕분신 |2010.10.02 17:24
조회 32,679 |추천 226

1+2탄 http://pann.nate.com/b202663701 *학교에 대신가기란? *죽음의도박이란?
3탄 http://pann.nate.com/b202668392 * 쌍둥이의  경쟁이란? (에프킬라,볼링공드리볼)

4탄 http://pann.nate.com/b202680209 *게임개발능력

5탄 http://pann.nate.com/b202685855 *비오는날의수채화(+부록)

6탄 http://pann.nate.com/b202692681 *사고뭉치쌍둥이

7탄 http://pann.nate.com/b202697620 *장난전화스킬(+부록)

8탄 http://pann.nate.com/b202703619 *어른이되다(+부록)

9탄 http://pann.nate.com/b202709070 *세가지에피소드

10탄 http://pann.nate.com/b202737242 *트레저헌터(+부록)

11탄 http://pann.nate.com/b202743252 *요리왕쌍댕 

12탄 http://pann.nate.com/b202754906  *타락쌍댕

13탄 http://pann.nate.com/b202765765 *푸드파이터(+부록)

14탄 http://pann.nate.com/b202784776 *첫사랑번외편 +아바마마의꿀단지

15탄 http://pann.nate.com/b202789643 *조르기스킬(+부록 저격수)

16탄 http://pann.nate.com/b202812791 *시골에서생긴일(+부록 방구차)

17탄 http://pann.nate.com/b202830623 *용돈의힘 +용암달고나

18탄 http://pann.nate.com/b202844571 *잠오래참기 + 탐구생활

19탄 http://pann.nate.com/b202861961 *알바의추억

20탄 http://pann.nate.com/b202870885 *열려라참깨 + 급성물중독

21탄 http://pann.nate.com/b202884276 *얼라공원 + (부록 클럽)

22탄 http://pann.nate.com/b202951074 *바다에서

23탄 http://pann.nate.com/talk/310153778 *

-----------------------------------------------------------------------------

이미테이션의 비하인드판

쌍댕 비하인드 http://pann.nate.com/b202767987 

쌍댕 비하인드2 http://pann.nate.com/b202775190

쌍댕 비하인드3 http://pann.nate.com/b202780419

쌍댕 비하인드4 http://pann.nate.com/b202791636

쌍댕 비하인드5 http://pann.nate.com/b202800819

쌍댕 비하인드6 http://pann.nate.com/b202811553

쌍댕 비하인드7 http://pann.nate.com/talk/310109743

쌍댕 비하인드8 http://pann.nate.com/talk/310139409

쌍댕 비하인드9 http://pann.nate.com/talk/310160687

쌍댕 비하인드10 http://pann.nate.com/talk/31021135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쌍댕과의 폭로전을 구경하시려고 오늘도 재미없는글 클릭 ㄳㄳ

 

 오늘은 비도오고 향수에 푹~쩔어있네요 ㅋㅋ  쌍댕넘이 문자로

 

 " ㅄ 너 톡썼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좀더 인기글을많이 읽어보고

 

  연구하고올려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하수ㅋㅋㅋ" 라고 보내더군요-_-+ 샹넘시키

 

 은근 질투하고있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글이좀 어설플수도있겠지만 머~ 첨부터 잘쓰는사람 있나요~ㅋㅋㅋㅋ

 

 다른사람글많이 읽고 그느낌보단 저의 느낌으로 작성하는게 톡커님들이 식상하지

 

 않을까해서 걍 씁니다 ㅋㅋ   자그럼 시작해볼께용~

 

 -------------------------------------------------------------------------------------

 

 아바마마의 호탕함  

 아바마마께서는 쌍댕에피소드13탄에서 언급했다시피 

 

 약주를 걸치시면 쩌는 씀씀이를 보여주심 ㅋㅋ

 

 평상시엔 터미네이터처럼 무뚝뚝한 남자이심 ㅋㅋ

 

 핸드폰이 없던 시절 밤늦게 전화벨이 울리면 우리쌍댕이들은

 

 "앗! 아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받을래 내가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전화를 받으려고 안달이 나곤했음 ㅋㅋ

 

 쌍댕:"아빠?ㅋㅋ캬컄ㅋㅋ"

 

 아바마마:"아들~? 딸꾹~?ㅋㅋ누구야~?  00이야(쌍댕)~ 00이야~(나) 딸국~ㅋ"

 

 쌍댕:"아빸ㅋㅋ 00임ㅋ우끼낔ㅋㅋ안들어오셈?ㅋㅋㅋㅋㅋㅋ"

 

 아바마마:"어~~~지금 가고있어~딸꾹! 집앞슈퍼가서 먹고싶은거 담고있어~딸꾹ㅋㅋ"

 

 전화를 끊기가 무섭게

 

나:"야 뭐래 뭐래? 아빠 어디시래 ㅋㅋㅋㅋㅋ?"

 

쌍댕: "흐흐 씨~~~~~~~~~~~~~~~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으로눈치깜)

 

우리:"캬ㅐ캬컁컄ㅋ 슈발 빨리 슈퍼로 고고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퍼에 도착하니 아주머니 표정도

 

 흐흐씨~~익!ㅋㅋㅋㅋ "어머 쌍둥이들왔니?ㅋ끼끼낔ㅋㅋㅋ"

 

 싀크하게 씝어주고 후다다다  과자들을 쓿어 담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이런날이 올줄알고 우리방 서랍장을 깔끔하세 비워놓길잘했다고생각함 ㅋㅋㅋ

 

 씐나게 담고있는데 아바마마 오심

 

 "(ㅡㅜ 끄엑 벌써!ㅋㅋㅋㅋㅋㅋ"

 

 마감타임 5분을 알리는 신호탄이 울리자 우린 미틴듯이 카운터에 갔다놓았고

 

 아주머닌 연신 웃음띈 얼굴로 카운팅을 하고계셨음 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들어오자마자 과자를 방에 풀어놓고 수영도 하고  누워서 끠끠끼ㅋ 브레이크도추고

 

 각과자로 탑도쌓고 행복한 시간을보냄 ㅋㅋㅋㅋ

 

 나는 끠끠거리며 브레이크를 추다 쌍댕과 눈이 마주침 음흉 ---해----  찡!

 

 마치 짜기라도 한듯

 

 "가위~~~! 바위~~~!ㅋㅋ 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댕:"앜ㅋㅋㅋㅋㅋ 난이거 스윽" 우끼끼낔ㅋㅋㅋㅋㅋ

 

 나: "씌밸..자 다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한바탕  과자지분을 놓고 갈람쑝 전쟁을 한뒤 우린 가방에 가득 과자를

 

 담고 딥슬림에 빠짐ㅋㅋ

 

 여기까진 아름다운 이야기임 ㅋㅋㅋ

 

 13탄에 언급한 바로 그 어느날이었씀 ㅋㅋ

 

 중학교의 어느날 아바마마께 호출이 왔뜸!! 

 

 어느정도 잔머리와 생각이 많았던 나는 쌍댕넘을 실험해보기로함ㅋㅋㅋㅋㅋㅋ

 

 아주 깊이 잠든척을 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뚠! 흐흐

 

 아바마마는 도착하셨고 이생킨아주 알랑방귀 뽕뽕끠며 아바마마 앞을 알짱거림

 

 "설겆이도 했고 숙제도했고..끼끼끼" 등등등 아주 작은방까지 상세하게들림 ㅋㅋ

 

  그때! 먼가 "부스럭"하는 소릴느낌 눈을감고있어서 생생한 사운드 플레이가 가능함ㅋㅋ

 

 "앗!ㅋㅋ 이건 지폐소리다!ㅋㅋㅋ돈이다!끠끄끼끠" 현장을 덥쳐 빼앗을까 생각도했지만

 

 이넘의 인간성을 테스트해보기로하고  잡고있던 끊을 놓고 꿈나라로 빠짐ㅋㅋ

 

 담날 일어났더니 이생키 행복한 표정으로 3만원을꼭쥔채 잠이들어있었음ㅋㅋㅋㅋㅋ

 

 난 발로 차며 "야 ㅄ앜 ㅋㅋ 어제왜 안껴웠어 ㅅㅂ죽어너! ㅋㅋㅋ내놔 나도돈ㅋㅋㅋㅋ"

 

 가슴에 돈꽂흰 사연은  후에알게돼었지만 이생키 안주겠다는 마음이 필사적이라

 

 분하지만 포기함  ㅜ ㅜㅋㅋ 하지만 난 복수의칼날 을 갈아옴 ㅋㅋㅋ

 

 "ㅋㅋㅋ너라고 먼저 잠드는 날이 없을것 같으냐 이생캬 ㅋㅋ우끼끼끾 ㅋㅋㅋㅋ"

 

 나에게도 그날이 온거임! ㅋㅋㅋ 그날은 아바마마가 오나전 늦게 온날임 끼끼낔ㅋ

 

 서로눈치를 보아가며 버텨왔지만 쌍댕넘이 넉따운한거임 ㅋㅋ난 같이잠든척해줌ㅋ

 

 졸린눌을 비비며 걸죽하게 한잔하신 아바마마를 맞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랑살랑 끠끠끄끠 아빠~오셨쪄용~?ㅋㅋㅋㅋㅋㅋ"

 

 기분이 한껏 up 되보이셨음 ㅋㅋㅋㅋ

 

 나도 쌍댕이 헀던 설겆이등등 방청소등등 알랑방귀 뽕뽕뀌며

 

 봉투봉투열렸네~♬(이건아는사람이있을려낰)를 하고있었음

 

 그러자 아바마마께선 지갑을 주시며 꺼내가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ㄲㅣ얔ㅋㅋㅋㅋ

 

 "할~~~렐루야~~~♬" 내머릿속엔  환청이 들렸고 ㅋㅋㅋ 아바마만 바로 떡실신하심ㅋ

 

 지갑을 열어본후 두둑한 현금을보고 얼마를 가져가야 담달 회수안당할까 고민에빠짐ㅋㅋ

 

 진짜가져가란다고 한도초과해서 가져갔다간 정신차린 아바마마의 사형선고는

 

 받고싶지않았음 ㅋㅋㅋ

 

 "하나~둘~서이~너이~다서~우끼끼끼ㅋㅋㅋ"

 

 쌍댕넘이 3장 받았으닌 난 2장더얹어서  5장만 꺼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티나게 끌어않고 자는짓따윈 하지않음 ㅋㅋ 고액을 받았으니 이생키알면 아바마마깨

 

 꼰질러 "나눠가지어라~" 하는 어명을 받들게 될께 뻔한 스토리였음ㅜㅜ ㅋㅋㅋ

 

 영악한 나는 서랍 밑에 고이고이 모셔두고 나의 인생을위해 야금야금사용하였음 ㅋㅋㅋ

 

 베플의 "ㅄ 나도 너잘때 용돈받은적있다 ㅋㅋㅋㅋ음흉"  사건의 전말임 ㅋㅋㅋ

 

 그렇게 자기들끼리 탈없이 커가는 자식들장하다고 기분좋게 용돈주시던 아바마마를

 

 존경하고 너무너무 사랑함ㅋㅋㅋㅋㅋ

 

 나중에 자식나면 아바마마처럼 현명하게 키우도록하겠씀!ㅋㅋㅋㅋ 이상끝ㅋㅋㅋ

 

 야쌍댕 어때 난 5마넌이다 생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요즘 빠져가지고 14탄 안쓴다고 소문이 자자해~?ㅋㅋ 빨리 쓰라고 나도 기다리고

 

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나스컷 ㅋㅋ

                                             

 

 

 

 

 

 

 

 

 

 

 

 

 

 

 

추천수226
반대수1
베플쌍댕애청자女|2010.10.02 20:05
두분중.. 아무나 정말 진심으로 저랑 사겨요 빨리 14탄과 비하인드가 같이 올라오길.. ㅋㅋㅋㅋㅋ
베플토끼반회장님|2010.10.02 20:45
아싸아싸아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신님글도 좋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로3탄 ㄳ염
베플|2010.10.07 12:23
양쪽다 말빨 최고 왜케 잘씀 완전 이뻐죽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뒹 팡팡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