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톡써봅니당..ㅋㅋ도움이되셧으면하네요
제가 지금고3입니당ㅎㅎ
고1입학하구나서 맨날늦게학원다니면서 맨날뭐먹구그래서 살이엄청나게쪗는데
고2되구나서도 여전햇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수학여행을다녀온후가사진을찍었는데 제얼굴모습이 그냥 완전똥그랗더군요..
그래서 몸무게재본지도1년이넘어서 한번몸무게를 재봤는데..
89kg..충격에빠졌습니다 제가그때키가173에거의90키로정도됬는데..
몸도괜시리 안좋아진느낌도들구 그래서 친한여자애들한테 물어봤죠..
"야 나 뚱뚱해보임?"/"괜차는데지금이?ㅋㅋ"
여자애들은착해가지구 좀악랄한남자친구들에게 물어봤죠.
"야 나뚱뚱하지?"/"ㅇ돼지년아"
충격제대로받구 고2 5월달부터 본격적으로살을빼기시작햇죠..
처음에 5키로는 정말굶어서 밥도 아예안먹구 물만먹구 가끔 밥한두숟갈먹구
1주일이지나니까 5키로가빠지더라구요..
그리구나서 일부러 학교끈나구 버스비아낄겸 걸어가본적두있구요..(한시간정도걸리는거리) 또 매일밤 제가사는아파트가 도로변에위치해서 산책로가있어서 대략왕복20km정도를 뛰었습니다 두달정도뛰니까 16키로가빠지더라구여 과정은 하루에2키로빠지고 생활하면서 1키로다시찌고 어쩔땐안찌구 그렇게해서 16키로까지뺏는데 딱70키로만들고싶어서
헬스에다니면서 근력운동하면서 열심히 3개월동안빼서 90-70kg을만들었죠 ㅋㅋㅋ
1년이지난지금 요요같은건전혀없구 현재70~72kg정도나갑니다 ㅎㅎ
그냥살뺼땐 달리기가 최고인거같아요..식단은 두부 한모를사서 아침에 반모 점심에 남은반을 또반으로해서 저녁까지버텼습니다 ㅎㅎ
제주도에서찍은사진..아마87kg정도됬을꺼에요
어우...ㅋㅋ
수학여행가따와서 76kg정도됬을때찍은사진 2009년도
70키로만들구 그해 겨울
2010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