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 타블로 비난 추측에 ‘난 누구라고 말한 적 없는데? ㅋㅋㅋ 글고보니
‘주어 빠지면 무죄?’라는 불법(마7;23)이 유행하기 시작한게 BBK사건으로
야기 된거죠? ㅋㅋㅋ 그래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단 논리가 나오지!
요즘 배추값이다 뭐다 정말 물가폭등해서 못살겠네요. 회피자들 웃기는게
기상이변 때문이라고 둘러대는데 뭐 언제는 8,9월에 늦은장마 안왔었나요?
둘러댈걸 둘러대야지 고물가정책, 저금리 때문에 시중에 돈이 너무풀리고
4대강땜에 배추값이 폭등한 일면이 없잖아 있는데 거짓말이 상습화됐나봐!
아무튼 힙합가수 주석이 누군가를 향해 욕설 비난의 글을 올렸는데 본인은
타블로가 아니라하고 네티즌들도 욕하면서 ‘우리도 주석이 아니다’ 하네요*^^*
이보다 더 충격적인건 매년 이맘때 되면 불우이웃돕기 무슨 단체 있잖아요?
이 모금회가 수천만원을 직원회식비나 술값등으로 유용하다 적발이 됐네요.
여기 아니라도 위탁시설 이런일 잦은데요 왜 이렇게 내부로부터 썩을까요?
신문에는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데서 오는 폐혜와 독단적 운영 결과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썩은부위(?) 도려내고 국민신뢰 얻기위해 다시 태어나야?
이게 무슨말이죠? 그동안 많이 썩었으나 언론에 공개안됐단 얘기(외경0.0.4)
하지만 내 생각은 달라요! 사랑은 자유의지에서 생기는거지 매년 고정적으로
내는 구조에선 ‘뺏기는 느낌’이 들뿐! 따라서 고정적 ‘기부 연예인들’ 탈피하고
싶을거예요. 왜냐? 기부연예인으로 못박히는거 자유의지 박탈당한 느낌일것!
사랑 위탁시설도 이러한 이유로 썩을수밖에 없어요. 이 같은일이 년례행사로
반복되는 구조에선 ‘허례허식’이 될수밖에 없어요. 사랑을 표방하는 개신교가
썩은것도 원리는 한가지,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데서 오는 폐혜인거죠!
그러므로 이런데 돈을 주는것도 좋지만 독재투쟁, 인권개선, 민주사회 구현
비정규직 개혁같은 ‘제도(frame) 개선'으로 주는것이 주는자나 받는자나 모두
떳떳한 ‘네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실천하는 참사랑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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