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65 / H컵 입니다.
크면 좋다는말.. 난 그말을 믿었을뿐이고..
그래서 그런줄알고 살았던 나에게
오는건 허리통증과 어깨결림 줄넘기 달리기는 꿈도 못꾸고
똑바로 하늘보고 누워서 자는게 소원이고
한국엔 사이즈도없고 .. 남들 1만언 주고 속옷살떄 난 8만언 들고..
분명 나처다보는데 눈이 마주치지 않는남자들뿐이구..
도데체 어딜보길래 눈이 안마주칠까??
그리고 무엇보다 충격적인건..........
ㅡㅡ^ 소개팅..남의 한마디. '가슴크면 미련해보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을려고.. 나 ...... 이런사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옥을 보여주고 난 집으로 돌아옴. 하아 친구와 맥주 한잔에 훌훌 하려했지만..
옷입을때마다 신경쓰임.. ㅠ ㅠ 미련해 보이나??
그시끼떄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