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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 빈티지 미니어처 클래식카! 귀엽다!!ㅋㅋ

17차 |2010.10.06 10:25
조회 1,00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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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교차 장난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도 푹푹 찌거나, 아니면 연일 비 쏟아지던
여름날에 비하면 한결 좀 살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괜스레 분위기도 잡고 싶어지고, 안 먹던 커피가 땡기는 걸 보면
‘아! 가을이 왔구나!’ 합니다 ㅎㅎㅎ

일교차 때문에 알레르기 비염이 재발해서
코 풀어대며 동시다발로 분위기까지 잡느라
모양새는 영 추합니다만;;;;
그래도 가을맞이 마이카 인테리어 재정비를 할 요량으로
앤티크, 빈티지 미니어처 클래식카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레브까사’라는 곳에서 본 물건!
앤티크 지프인데요,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클래식카라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넣어두었습죠 녜녜 ㅎㅎㅎ
사이즈는 가로x세로x높이…가
35, 16.5, 16cm정도예요. (생각보다 크더군요!)


‘소품채널’이란 곳에도 비슷한 게 있었는데요,
수공예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사이즈는 20X16X13CM)

이건 ‘레브까사’라는 곳에서 본 빈티지 인력거!
(물론 모형이고요)
부품 하나, 하나 굉장히 디테일하게 재현해 놓은 게
인상적이더라고요.
찬찬히 구경만 하고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를 듯! ^^


그리고 이 매력적인 핑크 빈티지 카는 누구인고~ 하니!
아마 다들 알아 보셨을 것 같긴 한데요,
포드의 썬더버드입니다!
(네, 그 영화 <식스티 세컨즈>에 나왔던 문제의 자동차죠)
1957년형 모델을 미니어처로 제작했더군요.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33.5, 12.5, 10.5cm 였습니다)

이 핑크 썬더버드는
‘컨츄리앤하우스’라는 곳에서 발견했습니다.


아! 그리고 같은 곳에 핑크색 베스파도 보이더군요!
역시 빈티지한 멋을 살린 미니어처 모델이었고요.
아아… 귀엽습니다 ㅎㅎㅎ


왠지 흑백 클래식 영화에서 그레이스 켈리 같은 여배우가
스카프를 휘날리며 탈 것만 같은 화이트 클래식 오픈카!


빈티지 그 자체인 미니어처 트럭!
찾아 보니까 은근 많던데요?
그냥 차 안에 둘 거라 너무 비싸거나
사실적인 디테일을 강조한 미니어처보다
까페 같은 데서 볼 법한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정도의
미니어처로만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이 추천할 만한 미니어처 클래식카 아이템이 있다면
저한테도 댓글로 정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오토씨스토리(http://autocs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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