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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푸마여신 |2010.10.06 20:54
조회 205 |추천 0

아 오늘도 이렇게 일하고 끝나고

반품기간이라 짜증나 죽겠고 재고가 안맞는걸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돌라갔냐고 졸랭 짜증나

할짓도 없고 맨날 일하고 집에가고 놀사람도 없고 놀러가기도 귀찮고 돈도 없고

아 심심해 일 그만하고 이제 놀고 싶다 ㅠㅠ 고작 6개월이지만 쉬는 날이 많이 없어서 힘들고..

스트레스 개스트레스 사람이 사람을 상대하는게 제일 힘든거라고.... 이해한다

개찌질 개진상 개삽질 손님들.........그러지들 말어라 진짜 신발로 쳐버리고 싶다

하루에 수십번골백번 매장문 잠궈놓고 쳐주고싶다 궁둥짝을 팡팡 !!

아 내일도 이런 하루가 그냥 이렇게 지나가겠지..

오늘 일기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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