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공익근무 하고 있는,,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글과는,, 담쌓은,, 저로써,,
글재주가 없더라도,, 재밌게 봐주세요
이 이야기는 제가 겪은게 아니라 제 친구가 겪은 얘기
start
때는 학교 시험 기간이었음,,
그날도 어김없이 친구와 함께 밤샐 각오를 하고 도서관에서 공부 중이었죠.
제 친구가 갑자기 집에 가지러 갈께 있다면서 나갔다 온다고 했습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 2시 쯤 됬는데.
그 시간이 되면 저희 학교안에 있는 모든 불들이 다 꺼집니다..
가로등도 모두 꺼지죠 그래서 학교안은 엄청 어두워요
얼마나 어둡나면,, 바로 앞도 안보일 정도랄까요
제 친구는 쿨한 남자라 어두운거 신경안쓰고
노래를 듣고 걷고 있더랬죠,,
,
,
,
가다가 엠피3에서
'비스트-SHOCK'가 나오고 있더랬죠
노래를 즐겁게 들으면서 걷고있는데,,
톡 튀어나온
보도블럭에,, 발이 걸리더니,,
Every day I shock! shock! <- 이 부분에서
효과음으로 치자면 SHOCK SHOCK 철푸덕~
↑ 위의 그림과 같이 큰大자를 그리면서 넘어졌데요, ㅋㅋ
그순간 친구의 머릿속에는,, 창피하다는 생각
그 생각 밖에 안났데요,, 아프다는 생각 하나도 없이
아무렇지 않은척 일어나서 그 길로 집에 갔데요
그리고 집에가서 알아 차렸는데,,
얼마나 심하게 넘어졌으면
베이지색 면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무릎부분이 찢어져 있었데요 찢어진 부분에는 피가 철철 나고있었구요,,
뭐 이렇다는 얘기??
,,, 제가 들었을때는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제가 쓰니까 재미 없는거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