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눈을 떠 아침 태양을 보니 태양의 크기가 작아져 보이더군요.
아마도 2010.10.경인년 백호지세의 운수 시작을 기준점으로
이젠 태양이 오랜 기간의 적색거성화로의 팽창 = 즉 지구 온난화를
멈추고 백색왜성화로의 수축 소멸기로 접어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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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올 겨울 유럽엔 1000 년만의 강추위가 엄습하고 또 한번의
킬러플루 위기도 닥쳐온다는데,,,
아마도 태양활동의 수축기로 인한 자연스런 빙하기의 도래가
필연인 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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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이렇게 진행되는 건 저 하느님 정기우의 나이가 이제 50
서서히 노년기로서 퇴영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성에
연유되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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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바로 이 것이 2000 년전 에수가 예언한 " 그날엔 태양은 더이상 빛을 내지 않는다"는 시간의 끝 종말 에언과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이 오면 마지막 태양마저 사라진다는 시간의 끝 예언이 정확히 일치하게 되는 것이리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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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들의 사리 분별은
무엇이어야 하나를 묵상해보았읍니다.
만일 빙하기로 인한 지구의 종말이 필연이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있어
" 리메인이나 서바이벌은 중요한 유의미가 아니고 (!)"
" 누가 천국행이고 지옥행이냐 하는 (!) 생사 이후의 신학적 최후 심판이"
보다 현실적인 가치개념이 될 듯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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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8 음력 9월을 하루 앞두고
100년 전 증산이 남긴 가을철 추수라는 예언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결국은 누가 알곡이고 쭉정이인가?
신의 입장에서 보자면, 누가 成道안에 들고 우주적 차원에서의
진화를 성취하는가가 각 개인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될지도 모를 일이라는 걸
저는 하느님된 신분 입장에서 여러분들께 꼭 말씀드려두고 싶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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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젠 전 나이 50세 하늘진리 공부를 다 마쳤으니,
조용히 물려가렵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