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평생처음이자 마지막인 다이어트를 하는 관계로 먹고는 싶고, 살걱정은 되서 더 기분좋게 다녀온곳

깜깜한 동네라서 사진이 잘 안나왔다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생각되는 메뉴판

죽, 쌈, 반찬, 하이라이트 쌈장
, 쌈만큼 중요한 고기, 계란찜, 된장찌개
쌈은 다양한 풀들이 있다. 이런 종류는 잘 아는 편인데 모르는 녀석들도 있더라고..
반찬은 무난한 차림에 무난한 맛이었는데, 돼지껍데기로 만든 녀석이 신기했음
계란찜 포실포실하고, 된장찌개 맛도 괜찮았음
고기는 삼겹살과 오리로 ㅎ
하이라이트 쌈장
아래 테이블 페이퍼에 보면 쌈장에 대해 설명이 나와있다. 각종 견과류를 메인으로 만든 녀석으로,
염분이 거의 없다. 한숟가락은 과장이고, 반숟가락씩 넣고 쌈을 싸먹었을정도로
염분이 없고, 맛있다. ㅎ 이녀석이 이집의 핵심

무영쌈밥의 우렁쌈밥과도 필적할 수준이라고 생각이 된다.

가게 내외부의 모습, 낮에 가면 더 좋을듯 하다

찾아가기가 조금 어렵다 ㅎ
네비치니깐 상호도 나오고, 번호도 나오네 잘 다녀오시길
더 많은 맛집 포스팅 보러가기 http://www.cyworld.cm/sam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