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이 매달렸습니다.ㅋㅋ
방금 제가 사귈땐 산옷 주고 진심어린 편지 한통 써서 줬습니다.
안받는다는거 너 줄려고 산거니깐 이쁘게 입어줘라고 하면서 줫습니다.
후회는 없네요 마지막까지 매달려봤으니깐
그녀도 조금 울먹한거 같긴 한데...
그냥 제생각이겠죠....
잘해줘서 질렸다는 그녀..
전 그래도 나쁘게 할수가 없네요
항상 잘해줘야 하니깐요...
계속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남자가 생겨도,,,
나는 여자 안만난다고...
후회 없습니다.
이제 기다림뿐~
저 잘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