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지웠는데도 왜
글 삭제하시나요 영자님.
에뛰x와 코x 제품을 오늘로 부터 3일전에 배송 중이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코x과 에뛰x 모두에서요.
그래서 저는 그제나 어제 올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그 물건을 다른곳으로 보내야 되는 입장이라.
계속 보냈냐는 전화도 오고 하여
어제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더니
"광0 00구"에 배송중이라고 음성이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전화를 하여보니
"0성"에 도착하였다고 해서,
콜센터 상담원측에 연락을 해보았더니,
핸드폰번호와
일반 전화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먼저 집전화로 일반전화에 전화를 하였는데
두번이나 통화중이어서,
"아.. 대한x운이 바쁘다더니 정말 많이 바쁜가보구나."
생각하고
몇분후에 다시 하였습니다.
신호가 갔지만 4번 이상을 전화를 받지 않아서
핸드폰으로 하였는데,
통화중이었습니다.
조금더 기다려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였더니
5번 신호가 가더니
"전원이 꺼져있어..."
라고 뜨는 것입니다.
신호음이 가고 일방적으로 상대방이 전원버튼을 꺼 버린겁니다.
솔직히 일하는 입장이라
늦게 받으면 기분이 안좋긴 하지만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겠어요?"
라든가 " 지금 가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또는 문자로라도 말을 해줘야 하는데
그 사람은 전화도 안받고 전화도 꺼버리고.
물건 언제쯤 오냐고 문자를 보내도
답문도 전화도 없고.
일반전화도 신호는 가는데 받질 않거나
지들만 통화중이거나.
20번 넘게 전화를 하다
화가나서
"이렇게 연락도 안받고 폰 꺼버리고
하면 신고할꺼에요"
라는 문자를 남기고
5분정도 후에
다시 전화를 하니
그제서야 받는겁니다.
그래놓고 하는말이
"왜 다짜고짜 화냅니까?!!!"
하면서 따지는 겁니다.
분명 핸드폰에
20통이 넘는 전화가 찍혔을텐데도.
너무 화가나서 빨리 물건 보내달라고 말을 하는 동안
집전화가 왔습니다.
핸드폰을 엄마에게 넘기고
집전화를 받으니
0성 대한0운 출장소 소장이었습니다.
"아이구..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말을 하였고
엄마랑 통화하던 택배기사는
"지금 바로 갖다 드릴께요!"
하더랩니다.
저는 광주에 있다가 몸이 안좋아져
엄마집에 와서 쉬고 있는 중인데
대한x운~
참.... 한두번이 아니라더군요?
매번 사람 물먹이고.
애먹이게 하고.
그래서 저희엄마가 이번에도 그럴꺼라고 장담을 하고.
"많이 바쁘시면 저희가 찾으러 갈께요"
라고 하자
"지금 갖다 드린다고요!!!!!!!!!"
하면서 화를 내더랩니다
"그럼 몇분 후 쯤 갖다 주시나요?"
-저희도 곧 밖에 나가봐야 되는 상황이라 택배기사를
마냥 기다릴수 없는 터라 정확한 시간을 물었습니다.-
"아~ 지금 갖다 드린다고요!!!!!!!!!!"
하며 탁 끊어버리더랍니다.
정확히 오늘 낮
11시 52분에 전화를 하여
4분 58초를 통화하였으니 57분쯤 부터 기다린 셈이죠?
12시 35분까지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다 못해
엄마와 일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택배 기사가 저희 집으로 왔다가
괜히 물먹이는 꼴이 될까바
문자를 남겼습니다.
"저희가 기다리다 못해 밖에 나왔는데,
저희 있는쪽으로 가져다 주세요"
라고.
근데 30분이 지나도 연락도 문자도 없는겁니다.
다시 문자 하나를 보냈습니다.
꼭 저희있는 쪽으로 가져다 주시라고.
다른 사람한테 맞겨놓고 잃어버리게 되면
고객책임이니 뭐니 또 그럴거 같아서.
또 문자 씹습니다.
3시간이 지났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신호는 가는데 안받습니다.
다시 했습니다.
통화중입니다.
계속 통화중입니다
다시 또 했습니다. 신호만 갑니다.
사무실로 해도 안받습니다.
성질이 나서
콜센터에 전화해서
불쾌한 것을 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광0 00구 전화번호를 알려주더니
그곳으로 해보랍니다.
0주 00구 대x 통운.
여기도 참....
코드만 같은것을 쓰지
자기들 관할이 아니랍니다.
연락이 안되든 되든 자기들은 모른답니다.
제가 화를 내자
00 출장소 소장님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겠답니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첨엔 안받더니
두번째에 받았습니다.
"저 000인데요. 물건 갖다준다고 한지가 3시간이 지났는데
대체 언제 갖다 줍니까?"
라고 묻자...
"아...우리 직원이..아..미안합니다."
이말만 합니다.
성질이 나서
"갖다준다고 한지가 언제냐고요.
저희가 가지러 가겠다고 까지 했죠? 그럼 그때 가지러 오라고 하면 됐잖아요!"
라고 말하니.
"지금 갖다드리겠습니다. 집주소가 어디죠?"
라는 것입니다.
물건도 아직 안찾아 놓은거죠.
머리꼭지까지 돌았습니다.
"인자자 주소 물어봐요 어?~!!!"
제가 전라도 사람이라 화나거나 강조해서 말할때
어라는 단어가 가끔 나오는데
그말 들은 그 소장
"아니 어디서 반말이야?"
라시는 겁니다.
무튼 전화를 끊고 그 소장이
저희가 있는 곳으로 와서 물건을 주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화가 나셔서
"아니 이게 뭡니까. 빨리 못갖다주면 저희가 가지러가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라고 하니
"미안하다 했으면 됐지 않습니까?"
랍니다.
그래놓고 엄마뒤에 서있는 저를 째려보며
삿대질을 해댑니다.
"학생 몇살 쳐먹었는디 어른한테 반말이야?"
저도 성인인데.
길거리에서 사람들 다니는 곳에서
그렇게 얘기 하면 전 뭐가 됩니까?
그리고 반말하지 않았습니다.
완전 짜증나고 화나고 어이없어서
"전 반말이 아닌데 아저씨가 반말이라고 느끼셨으면
저도 미안해요~ 그럼 끝이겠네요?"
하자
정말 때릴기세로 째려보고 삿대질 해댑니다.
"대한0운콜센터에 전화할꺼고 인터넷 쇼핑몰마다
글 써서 올릴껍니다."
라고 하니
"알아서 해~ 알아서~ 신고를 하든가 멀 하든 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전화가나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해서
"그 소장인가 머신가
직접 와서 사과하라고
하세요"
라고 전화를 끊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광0 광0구 지점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곡0 직원도 두명뿐이고, 이해하고, 양해해주시면 안되겠냐고'
대화를 하다보니..
아,...내가 좀 욱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사과전화는 커녕 문자도 안오는 겁니다.
그래서 전 제가 먼저 해봐야겠다.
나도 사과할꺼 하고 사과받을거 받아야 겠다 생각하고
전화를 했더니
제 번호가 뜨니까 두통이나 안받습니다.
세번ㅉㅐ 전화했을땐 다른사람이랑 통화중입니다.
계속 전화를 하자 바로 통화가 끊어진 뒤인지
버튼을 잘못눌렀는지
통화가 되었습니다.
"아..아..여보세요?"
이러는 겁니다.
첨엔 조금 풀어진 상태로 전화를 했는데
제 전화를 피하고 전화도 안받고 하는 그 소장행동에 화가나서
"사과하러 안오시나요?"
라고 했더니
"아까 미안하다고 했잖아~!"
이러는 겁니다
"제가 택배가 늦어져서 화가 난게 아니잖아요!!"
라고 하니 그럼 뭐때문이냡니다.
아저씨의 삿대질과 물건 어디쯤 왔는지 전화를 20통 넘게 했는데도
연락안받는거에 화났다고 했더니
미안하다 했음 됐다고 하면서
"니 부모한테도 고러냐?"
랍니다.
한번만 하면 모르겠는데
두번 세번을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아저씨 소장 짤리게 만들겁니다."
라고 말을 했더니
"이 싸가지 없는 것이 아러베댁마얼뱓거"
머라 머라 해대는데
기분나빠서 제가 그냥 끊었습니다.
대한x운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