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를 너무 배우고싶었다.
영어학원 가라는 돈을.뺴돌려서
검도학원에...등록한적있다
결과..나중에 걸려서....엄마가 그 돈...가져오고
엄마 보는앞에서..난 ..학원에 들어가야했다..
ㅠ.ㅠ
아픈진실.
물론 내가..괴짜짓을하고...나쁜짓을 한것은 알지만.
날 잘 모르는거같다
우리 부모님은.
내가 원하는것보다.
그분들이 하는거.
남들이 이거 좋다.......아니 친척들이..이거 좋다 하면
그 다음날..어김없이..그것을 해야하는 나
어디든 데리고 가야지..성이 차는.
아빠 동창회 모임에 같이 안가면.
밥도 안줬다.ㅡ.ㅡ
이 미친듯한 구속이 시러서.
잠시 자유롭게 살다왔는데
여전히 숨통은..마찬가지.
엄마와 .트러블이 생기고.3일째 말도 안한다
이대로 가다간 1달간.말 안할꺼같다
나도 이게 편하다..
저분을 절대이길수 없으니까..
이런 냉전 상태가 좋은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