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사람 싫어해본적없는데 정말 치가떨리게싫어요
저희시어머님..참 아들이 자기 봉인지 알아요,,,
매달 생활비80에 틈틈히 고기드시고싶다고 고기 사달라고하고 주말마다 저희집에 와서 살림살이 만지질 않나...
차타고 어디라고 가게 되면 꼭 당신이 앞에 타신다,,,것도 당연하단듯이
뒷자리에 타면 머리도 아프고 귀도멍멍하단다...그러면서 버스는 우예 타고다니는지.
딸,사위에겐 찍소리도 못함서 아들한테 지금까지키워준 보상 받을려고하신다..그보상 받으시려면 아들 장가 보내기전에 보상 받으시지 장가가서 받을려고 하니 나원참
결혼할 당시 십원 하나 안보태줘놓고,,,대출받아서 집얻은거 알면서..보태주지도못할망정 뜯어 먹을려고 하는 우리 시모,,,,
해도해도 너무한다 첨에 신혼집 얻어서 살때...눈치없이 시누랑 들어와서 사는건 또 어느나라 법인지...당신집뻔히 나두고 왜 들어 와서 사시는지,,,이해가 안간다,,,
내가 눈치좀 줫다고 동네 방네 소문 다내고,,,짐싸들고 당신집으로가셨지,,
그건 눈치가아니고 생각이있는사람이면 알아서 가셔야지
아진짜 우리시모이제 연세52 나이도 아직 젊으신데 일은 안하고,..
일좀 하시지 맨날 어디아프니 어디아프니 휴~
정말 계속 그딴식이면 당신아들 이혼남 될수 있다는 사실을 왜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