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잘 따라 행한 것 같은대도
틈만 나면 마른 샘가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가?
기도는 공허하고 천국은 까마득히 멀게만 느껴지는가?
기독교는 기복과 불협화음으로 가득한 왜곡된 기록으로 보이지 않는가?
당신은 주님께 무엇을 드리는가?
주일 예배, 아름다운 찬양. 정직한 십일조, 황금 십자가
깔끔한 정장, 전문 성가대, 가죽 성경책, 이것이 전부인가?
다 좋다,
하지만 핵심은 어디 있는가?
바울의 말을 곱씹어보라.
"내가 받은 것은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
이상할 정도로 단순하다.
예수님이 죽고 장사되고 부활하셨다는 사실!
의외인가?
중요한 것은 십자가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