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판을 즐겨보는 18 고댕남입니다..
글솜씨없으니 이해와양해부탁
대세는 음슴채...
여김없이 주말에 할일이 없엇던 나님은
10/8일 담임선생님 결혼식에 참가하게됬음..
본인은 천안이라는곳에삼...
[결혼식은 수원에서함]
버스로 집까지 대려다준다는 유혹을 떨쳐내고
친구들과 함께 전철을 타기로햇음
전철에 사람이 많았지만 스피드로 자리를 캐치했음
한 10분정도는 앞에앉은 누나를 칭찬하며 가고있었음
그때... 우리 옆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났음
그래서 힐끗 처다봣음
옷을 갈아입고잇는거임.... 헐.....
그래서 아 술좀드셧나보다했음
5분가더니 전철안에서 담배를 빨기시작함...
던x 이라는 담배가 그리빨리 녹는거는 처음봤음
아 거기까진참았음...
난담배냄세가 싫어서 2번째칸에서 1번쨰칸으로 몸을 옮겻음
그러다 친구의 부름에 2번쨰칸을 다시감
문제의 아줌마가 문쪽에 앉아잇는거임,,
난 아닐거라고 생각햇음.. 진심 아닐거라고
그런대 전철 전채로 퍼지는 냄세와 밑으로 흘러내리는 한강줄기...
그광경을 더이상 지켜보지못한 몇몇친구가 첫번째칸을오니
웃으면서 달려오신...아주머니
[굉장히 무서웠음]
친구들이 다시 반대쪽으로가니 웃으시면서 또 쫒아감
친구들은 무서워서 다음역에서 내림
친구들내리니까 다시 첫번쨰칸으로오심,.
어떤 여학생 옆에 앉더니 여학생이 읽고있는 책을 뚤어지게 처다봤음,,
[그여학생은 책을 못봄 머리때문에]
드디어 관계자가왔음
관계자가 물어보니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대답했음,
그리고 목적지인 천안에서 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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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접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간만에탄 전철에서 이런분 봐서 기분이좀 그렇네요..
서울 지하철에 이런분들많은가요?
아무리그래도